
화성시, 동탄호수공원 붕어 폐사 원인 조사 결과, 중금속이나 농약 등 오염물질에 의한 폐사는 아닌 것으로 확인. 봄철 붕어 산란기 스트레스, 일교차에 의한 수온 변화 등 자연적인 요인으로 판단. 시는 수질 모니터링 강화 및 폐사체 수거 등 조치 계획 발표.

화성특례시와 기아 화성출고센터는 '원활한 임시운행허가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여 신규 등록 차량에 대한 신속한 임시 운행 허가 업무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차량 출고 일정에 맞춘 임시운행 허가 업무의 유연성과 신속성을 확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세입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특례시, 취약계층 대상 '2025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추진... 7월 1일부터 11월 28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 13명 모집 예정. 시간당 10,030원(최저임금 적용) 및 부대비 5천원 지급. 사업 분야는 농촌체험, 도시텃밭, 치유농업, 환경정비 등. 신청 자격은 화성시민 중 가구소득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및 재산 4억원 이하인 자.

화성특례시, 경기도 유아기후환경교육관 수행기관 선정…시립 반석산 에코스쿨 활용

화성특례시, ‘2025 화성시 중동 시장개척단’ 파견으로 수출 상담 170건(1,800만 불 규모), MOU 계약 5건 체결 성과 달성. 사우디아라비아 및 아랍에미리트에 파견된 10개 기업은 현지 수출상담회에서 활발한 상담을 진행, 중동 시장 진출 가능성 확인.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캠페인을 병점역에서 실시했다. '특별한 시민 빛나는 한표', '내 삶의 완성, 투표가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화성특례시는 앞으로도 시민참여 기반의 민주주의 가치 확산에 주력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2025년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 지적측량 부문 대상 수상. 전국 지자체 공무원, 지적측량 수행자, 대학생 등 154명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화성시 팀이 측량 성과 정확성, 신속성, 장비운용 능력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대상을 차지.

화성특례시는 18일 향남 도원체육공원에서 ‘제18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는 ‘2025 화성 세계문화축제’를 개최했다. 3천여 명의 내·외국인 주민이 참여한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공연, 체험, 음식 부스 등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고 교류하는 자리였다.

화성특례시는 지난 17일 장안대학교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 900여 명이 참여한 '제13회 꿈나무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마련된 이번 축제는 아동들에게 재능 발표, 레크리에이션, 체험 부스, 공연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화성시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화성특례시, 5월부터 11월까지 화성국가지질공원 교육·탐방 프로그램 운영.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가족 단위 등 참여자 특성 고려 4개 맞춤형 코스 운영. 고정리 공룡알 화석산지, 우음도 등 주요 지질명소 현장에서 스토리텔링 기반 탐방, 미션 수행, 게임 활동 등 체험형 콘텐츠 제공. 총 22회, 660여 명 참여 예정.

화성특례시는 조선시대 예인 자치 조직인 ‘화성재인청’ 복원 및 활용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3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연구는 화성재인청의 복원 가능성 진단과 전통예술 콘텐츠 개발 전략 수립을 목표로 한다. 시는 이를 통해 지역 문화 정체성을 확립하고 시민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제21대 대통령선거 선거공보물 발송 작업을 완료했다. 공무원 501명과 민간인 1,085명이 투입되어 유권자에게 선거공보물을 전달했다. 선거공보물은 후보자의 공약과 정책을 유권자에게 알리는 중요한 수단이다. 화성특례시는 투표안내문을 24일 발송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