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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는 제21대 대통령선거의 완벽한 준비를 위해 선거상황실 운영, 사전투표 모의시험 실시 등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78만 7천여 명의 선거인이 참여하는 이번 선거에 1,500여 명의 선거사무 인력을 투입하여 공정하고 안정적인 선거관리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화성특례시,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전곡항 일원에서 제15회 화성 뱃놀이 축제 개최. 'LET’S S.E.A in 화성' 슬로건 아래, 해양레저, 갯벌체험, 문화예술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다이나믹 듀오, 장민호 등 인기 가수들의 개막식 공연과 '바람의 사신단' 댄스 퍼레이드, 불꽃놀이 등 풍성한 볼거리 마련. 요트, 보트 승선 체험과 바다낚시 등 해상 체험 프로그램 강화. 천해 유람단 운영으로 서해안 낙조와 야경 감상 기회 제공. AI 엑스포, 수산물 플리마켓 등 이색 부스 운영.

화성FC는 화성시복지재단,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포용포동 서포터즈'를 통해 지역 아동·청소년들의 홈경기 관람을 지원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 및 응원 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지난 24일 청년정책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청년정책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화성시복지재단과 협력하여 청년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진단하고 정책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정책 결정 과정 이해 및 정책 제안 경험을 위한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참여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청년정책 기본교육과 의제 발굴 워크숍으로 나눠 진행됐다. 화성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정책협의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청년 주도의 정책 실현을 위한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시정 발전과 시민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공기관 우수직원 1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수상자에는 버스공영제 시행에 기여한 화성도시공사 전석원 과장, 화성예술인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한 화성시문화관광재단 허정 팀장 등이 포함됐다. 화성특례시는 앞으로도 매년 공공기관 우수직원을 발굴해 포상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6월 3일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교통 약자의 투표 편의를 위해 화성시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교통편의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대중교통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 11곳에 25인승 소형버스를 30분~60분 간격으로 운행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투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6월 14일 김영하 작가 초청 인문학 특강 개최. '인공지능 시대의 창의성' 주제로 강연 예정. 14세 이상 화성시민 대상, 26일부터 선착순 180명 모집.

화성특례시는 청년의 사회 참여 확대와 지역 기여 유도를 위해 '청년활동포인트제'를 개편하여 5월 15일부터 시행한다. 연간 최대 지급 포인트를 15만 포인트로 상향하고, 월별 지급 상한을 폐지했으며, 화성시 탐방 및 시정 홍보 활동 포인트도 2배 인상했다. 포인트 신청은 '잡아바 어플라이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이번 개편은 청년정책협의체의 제안을 반영한 결과로 청년의 정책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이루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화성특례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6,500여 명에게 감사 서한문을 전달하고, 화성현충공원 내 무공수훈자 공적비 등에 국가유공자 이름 명각 사업을 추진하며, 제70회 현충일 추념식 참석자를 위한 이동 편의를 지원한다.

화성특례시는 6월 3일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교통 약자의 투표 편의를 위해 교통편의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대중교통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 11곳에 25인승 소형버스를 30분~60분 간격으로 운행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하여 안전하고 원활한 투표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2024년 출생아 수 7,200명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전국 기초자치단체 출생아 수 1위를 달성했다. 이는 전년 대비 500명 이상 증가한 수치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7,000명대를 돌파한 것이다. 합계출산율 또한 1.01명으로 전국 및 경기도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이러한 성과는 꾸준한 청년 인구 유입과 직주근접 환경 조성 등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화성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23일 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마약 중독 예방 강좌를 실시했다. 유승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강의를 진행했으며, 마약 사용 청소년 상담 사례와 상담 및 개입 과정 실습 등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의 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