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 전곡항에서 개최된 ‘2025 뱃놀이 축제’가 6월 1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축제 마지막 날에는 다채로운 예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버스킹 공연, 독살체험, 한국무용협회 주관 무용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으며, ‘화성 가요제’에는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해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뱃놀이 축제를 더욱 발전시켜 전곡항을 대한민국 대표 해양관광 명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는 6월 3일 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를 앞두고 시민들에게 지정 투표소 사전 확인을 당부했습니다. 본투표는 사전투표와 달리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투표 가능하며, 투표 안내문 또는 화성시청 홈페이지에서 투표소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신분증 지참은 필수입니다. 시는 투표소 사전 점검, 이동 동선 확보 등 유권자 편의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화성 뱃놀이 축제가 31일 2일차를 맞아 다양한 해상 및 육상 공연과 체험으로 관람객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얻었다. 특히, 플라이보드 워터쇼와 ‘바람의 사신단’ 댄스 퍼포먼스 경연, 라틴 DJ 페스티벌, 불꽃놀이 등이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축제 마지막 날인 6월 1일에는 승선 체험, 버스킹, 무용제, 화성 가요제 등이 예정되어 있다.

제15회 화성 뱃놀이 축제가 30일 전곡항에서 개막하여 3일간의 항해를 시작했다. ‘Let’s S.E.A in 화성’을 주제로 다채로운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를 제공하는 수도권 최대 규모 해양문화축제로, 2년 연속 문체부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되었다. 개막식에는 정명근 화성시장의 개막 선언과 어린이 합창단의 세리모니, 다이나믹 듀오와 장민호 등의 축하 공연, 불꽃놀이, 야간 승선 체험 등이 진행되었다. 31일에는 ‘풍류단의 항해’ 해상 퍼포먼스, ‘바람의 사신단’ 댄스 퍼포먼스, 라틴 DJ 페스티벌 등이 예정되어 있으며, 독살 체험, 바다낚시 체험 등 다양한 해양 체험 프로그램과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화성시 삼괴고, 전국 최초 ‘청소년 기업가정신’ 정규 교과 도입... 벤처·창업 강국 목표, 미래 핵심역량 인재 양성 기대

화성특례시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새솔동 일원에 설치된 쿨링포그(물 분사시설)를 6월 2일부터 9월까지 4개월간 가동한다. 쿨링포그 시스템은 정수 처리한 수돗물을 인공 안개로 고압 분사하여 주위 온도를 3~5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시는 열섬 현상 방지 및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2023년 새솔동 10개소에 쿨링포그를 설치했으며,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운영시간을 조정하는 등 만족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KAIST와 협력하여 소외계층 중·고등학생 대상 '화성형 KSOP(KAIST Science Outreach Program)'를 운영한다. 9월 20일부터 12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KAIST 재학생들이 수학·과학 멘토링을 제공하며, 대학 진학 후에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5월 30일부터 6월 20일까지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화성특례시는 10월 15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 동안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폭우 및 태풍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기상청 예보에 따라 예년보다 이른 장마와 국지성 호우, 태풍 북상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산사태 재난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와 사전 예방에 나선다. 산사태현장예방단 구성,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단계별 비상근무 실시 등을 통해 재난상황에 대비하고, 임목벌채 허가지 및 산사태 취약지역 현장점검, 홍보물 배부, 주민비상연락망 정비, 산사태취약지역 유지관리사업 등을 통해 여름철 재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부인과 함께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 소중한 한 표 행사. 화성시는 총 29개 사전투표소 운영, 유권자 79만 504명 중 29일 10시 기준 3만 5426명 투표 완료(투표율 4.48%). 사전투표는 29일~30일, 본투표는 6월 3일 진행.

화성시환경재단과 화성상공회의소가 ESG 경영 및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ESG 경영 확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상호 협력 및 인적자원 네트워크 구축, 관련 사업 공동 추진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현재 공동 주최 중인 중소·중견기업 대상 ESG 전문교육 등을 통해 화성시 ESG 경영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는 28일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우리 아이, 자기조절 왜 안 될까?’라는 주제로 부모교육을 진행했다. 마인드모스트 박하승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청소년기 자기조절력 부족으로 인한 부모-자녀 간 갈등 해결을 위한 양육 방법과 대처법을 소개했다. 특히 자녀의 자기조절 능력 향상 전략을 제시하여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화성시는 앞으로도 부모-자녀 관계 회복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10월 12일까지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질병관리청과 24시간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집단 설사 환자 발생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또한, 시 관련 부서와 협력하여 감염병 사전 예방에 주력하고, 손 씻기, 음식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