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 시민 참여형 기록 기획 전시 ‘화성의 역, 시민기록으로 만나는 기억’ 개최. 시민기록단이 수집한 어천역·병점역·동탄역에 얽힌 시민들의 기억과 자료 전시. 사진, 구술, 영상, 문서 등 306건의 자료 전시. 시민 개인의 기억이 공공의 역사로 확장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의미있는 전시.

화성특례시, 저출생 극복 위한 '2025년 화성시 저출생 극복 정책 제안 공모전' 개최. 전 국민 대상으로 경제적 지원 및 돌봄·양육 환경 개선 분야 정책 아이디어 공모. 총 7편 선정, 최대 200만원 상금 수여. 6월 9일부터 7월 6일까지 접수.

화성시, 제4회 화성특례시장배 장애인어울림탁구대회 성료... 전국 탁구 동호인 420여 명 참가, 장애인·비장애인 스포츠 소통의 장 마련

화성특례시, 세계 환경의 날 기념 '지역사회 기업과 함께하는 플로깅 행사' 개최... 동탄역 일대에서 플라스틱 오염 종식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 기후행동 기회소득 리워드 지급하며 시민들의 환경 실천 독려

화성특례시는 시민 참여로 공약 이행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2025 화성특례시 시민배심원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시민배심원들은 공약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조정 안건을 심의·평가하며, 시는 2차 예비회의와 3차 본회의를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여 시정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일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5일 모두누림센터에서 ‘화성특례시 임팩트펀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임팩트펀드 조성을 위한 전략과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7월까지 연구용역을 통해 펀드 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26년 상반기 중 화성시 제1호 펀드 조성을 위한 출자 공고를 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6월 7일 동탄 여울공원에서 1만 5천여 명의 시민과 함께 '화성특례시 특별한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화성특례시 출범 원년을 기념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도시 실현을 목표로 기획된 이번 콘서트는 박기영, 이석훈, 10CM, 국카스텐, 이승환 등 유명 가수들의 공연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화성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며, 7월부터는 권역별 '시민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는 6일 화성현충공원에서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정명근 시장 등 3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추념식은 추모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등으로 진행됐다. 시는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대전 현충원 참배를 위한 차량 지원도 제공했다.

정명근 화성시장, 대통령 주재 안전치안 점검회의 참석. 재난 및 치안 대응 체계 점검, 중앙정부와 협력해 지역 맞춤형 예방·대응 방안 추진. 시민 안전 최우선 행정 강조.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화성오산교육지원청과 협력해 7월부터 10월까지 'Happy Dream Project 유아놀이체험학습' 운영. 화성·오산지역 유치원 10개소 원아 1천 명 대상, 키즈체험관에서 해양 생물과 환경 보호 중요성 알리는 특별 환경 체험 수업 진행 예정.

화성특례시는 4일 화성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이동복지관 사업 실무자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하여, 원거리 지역 주민들에게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복지관 사업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연말 성과공유회 계획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며,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 간 복지 격차 해소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화성특례시는 시민참여단과 함께 '보타닉가든 화성'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있다. 최근 시민참여단은 정원 디자인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직접 정원을 설계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