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는 15일 향남읍 친환경 마늘 농장에서 ‘HO-스쿨팜(Hwaseong Organic-School feeding farm) 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가족 단위 자원봉사자들이 친환경 재배 농업 현장에서 작물 재배와 수확 체험을 통해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국 낚시 애호가들이 참여하는 '제8회 화성시장배 전국바다낚시대회'가 지난 13일 전곡항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화성시의 아름다운 바다를 알리고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295명의 참가자가 광어 낚시로 실력을 겨뤘다. 1위는 87.5cm 광어를 낚은 최호용 씨가 차지했다.

화성특례시는 시민들의 주거복지 접근성 향상을 위해 주거복지센터를 병점역 인근 병점메트로타워로 확장 이전했다. 센터는 LH 화성서부권주거복지지사, 주거급여사업소와 같은 건물에 위치하여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주거 상담, 정보 제공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주거 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하고 촘촘한 주거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생성형 AI 기반 고위험·고립·은둔 청(소)년 사전예방 시스템 ‘점프 프렌즈’ 16일부터 시범 운영 시작. AI 기반 대화 시스템 활용, 비대면 상담 제공 및 사회 복귀 지원.

화성특례시, 전국 최초 ‘화학구조119안전센터’ 건립 추진. 화성소방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와 협력하여 화학 사고 및 산업단지 화재 대응체계 강화. 경기도 공유재산심의 통과로 사업 본격화.

화성특례시는 2025년 웰다잉(Well-Dying) 문화조성사업 상반기 현장 점검을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과 정조효노인복지관에서 실시했다. 웰다잉 교육, 인생노트 작성,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어르신들이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시는 하반기 사업 간담회, 추가 현장 점검, 성과공유회 등을 통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서부보건소 직원 대상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변화하는 보건 환경에 대한 유연한 대응 및 수요자 중심 서비스 제공 역량 강화 목표

화성시 동탄9동, LH행복주택에서 ‘찾아가는 건강복지상담실’ 운영...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해 맞춤형 서비스 제공

화성특례시는 7월 17일부터 21일까지 관내 4,492개 광업·제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광업·제조업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결과는 국가통계포털에 공개되며, 지역 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는 2025년 제1기분 자동차세 38만 3,942건, 401억 5,800만 원을 부과하고 16일부터 30일까지 납부기간을 운영한다. 납부는 가상계좌, 위택스, 인터넷지로, CD/ATM기기, 지방세입계좌 등을 통해 가능하며, 이달 중 연납 신청 시 하반기 자동차세의 2.52%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화성시 동탄트램 건설사업이 최근 입찰에서 유찰되었으나, 화성시는 유찰 원인 분석 및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재입찰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건설업계 경기 침체, 원가 상승 등으로 유찰된 것으로 분석되며, 시는 설계 및 발주 조건 완화 등을 통해 사업성을 강화하고 올해 사업자 선정, 내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제1호 태풍 '우딥' 북상에 대비해 사강시장 등 침수우려지역을 점검하고, 침수 피해 최소화를 위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시는 간이배수펌프장 설치, 우수시설물 사전 정비, 비상근무체계 운영 등을 통해 침수 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2027년까지 248억 원을 투입해 발안·사강지구 도시침수 대응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