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 외국인 자녀 교육비 전액 지원으로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불평등 분야 우수상 수상. 2023년 사업 도입 이후 외국인 자녀 559명 지원, 만족도 99% 기록. 외국인 노동자 수 전국 1위 도시로서 평등한 교육권 보장 노력 인정받아.

화성특례시는 5급 이상 고위 공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청렴 워크숍’을 개최하여 공직 사회의 투명성 강화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청렴의 원칙을 재확인하고 실제 업무에서의 딜레마 사례를 공유하며 신뢰받는 행정을 위한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화성시는 직급별 맞춤형 청렴교육을 통해 전 직원의 청렴 의식 내재화 및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보건복지부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2차년도 지역 선정. 2026년 6월까지 새서울메디컬의원 통해 치매 환자 대상 맞춤형 치료 및 건강관리 제공. 화성시치매안심센터 등과 연계, 전주기적 치매관리 시행 예정.

화성시역사박물관, 8~9월 주말 가족 체험프로그램 운영. '옷자락, 기억의 자락' 전시 연계, 공예·미디어 체험 3종, 철릭 디자인, 모기퇴치 모빌 만들기, 가족 앨범 영상 제작 등,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 사전 예약.

화성특례시는 시민 건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매월 넷째 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화성종합경기타운 P4주차장에서 '운행차 배출가스·배기소음 무료검사의 날'을 운영한다. 경유차량 배출가스(매연)와 모든 운행차 배기소음을 점검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차량 정비와 주기적인 점검을 유도하여 대기질 개선과 소음 저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특례시는 소규모 미용업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종업원 3인 이하 미용업소 운영자 30명을 대상으로 최신 미용 기술 및 경영 교육을 지원했다. 10회에 걸친 교육은 전원 수료했으며, 시는 이·미용업계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2025년 신규 사업으로 소규모 이용업소 대상 기술교육도 진행 중이다.

화성시 동탄4동 주민 20여 명이 자매도시인 경남 합천군 가회면의 수해 복구를 위해 자원봉사에 나섰다.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회면 주민들을 돕기 위해 침수 가옥 정리, 토사 및 쓰레기 제거 등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화성특례시는 동탄권역 생활폐기물 청소대행업체와 하반기 간담회를 개최하여 2025년 상반기 청소행정 추진 계획과 청소 실적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청소행정 운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청소 취약지역 및 민원 다발지역 대응 방안, 청소행정 다각화 전략, 현장 근로자 애로사항 등을 논의하며 개선 방향을 모색하고, 온열질환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화성특례시는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사업이 시민들에게 원활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현장 점검 및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구원 제1부시장은 접수창구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행정력 집중을 강조했다. 화성시는 전국 최초 소비쿠폰 지원 TF팀 구성, 온라인 신청 전담 인력 배치 등 시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조치를 시행 중이다.

화성특례시는 화성시아르딤복지관과 '책배달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장애인에게 맞춤형 도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외 없는 문화복지를 실현한다.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2~3일 이내 복지관에서 도서를 수령할 수 있으며, 점자도서, 큰글자 도서 등 다양한 자료를 이용할 수 있다. 2021년 도입된 책배달서비스는 현재 60개소가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해 4,315명이 40,136권을 대출하는 등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화성특례시, 폭염 피해 양돈·양계농가에 면역증강제 9.5톤 긴급 지원…가축 폐사 위험 대비 TF팀 구성 및 행동요령 안내

화성특례시 공공급식 모니터링단, 수산물 공공급식 공급업체 위생 점검 실시. 학부모와 영양사로 구성된 모니터링단은 수산물 위생, 원산지, 유통과정 등을 점검하고 개선사항 제안. 화성시는 연말까지 정기적인 현장 점검과 모니터링 활동을 통해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