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 궁평항 위판장 대상 2차 수산물 위생·안전 점검 실시... 여름철 식중독 발생 사전 차단

화성특례시는 건축물의 정보통신설비 유지관리 의무화를 위한 ‘정보통신설비 유지관리자 선임 제도’를 시행한다. 2025년 7월 19일부터 연면적 3만㎡ 이상 건축물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적용되며, 건축물 규모에 따라 기술자 등급 기준이 다르다. 관리주체는 기한 내 설비 관리자를 선임하고 시청에 신고해야 하며, 미이행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제도 안내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서비스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2025년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9세~24세 여성 청소년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는 월 1만 4천 원씩 최대 16만 8천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12월 24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화성특례시는 중대시민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 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중대시민재해 대상시설 담당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해설, 안전점검 결과 공유, 자체점검 매뉴얼 배포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시는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유도를 약속했다.

화성특례시는 28일부터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 하반기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화성시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의 19세~39세 무주택 청년으로, 전·월세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전용면적 60㎡ 이하(세대원 있는 경우 85㎡ 이하) 주택에 거주하며 금융권에서 전·월세 보증금 대출을 받은 후 1년 이상 이자를 상환한 청년이다. 하반기 지원 규모는 61가구이며, 선정된 청년에게 전세대출금의 최대 2%, 연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어플라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화성특례시, 12월 개관 예정인 봉담읍 와우리 복합문화도서관 명칭 공모. 7월 28일부터 8월 6일까지 온라인 접수. 시민 선호도 조사 참여 시 지역공헌 포인트 500점 지급. 결과는 9월 중 화성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발표.

화성특례시의 희망화성지역화폐가 2025년 상반기 기준 누적 발행액 2조 5,301억 원, 가입자 수 74만 명, 실사용률 90.8%를 기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달성했다. 상시 10% 인센티브 지급과 명절 맞춤형 캐시백 이벤트 등을 통해 소비 심리 회복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추가 이벤트를 통해 사용률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민생회복 소비지원쿠폰' 지급률 84% 달성, 경기도 기초지자체 중 1위. 전체 지급 대상 97만 명 중 81만 명 신청 완료, 지급액 1,270억 원. 전담 TF 구성,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등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들의 원활한 쿠폰 신청 지원.

화성특례시,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불평등 분야 우수상 수상! 전국 최초 외국인 자녀 보육료 전액 지원 사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외국인 노동자수 전국 1위 도시로서 평등한 교육권 보장에 기여.

화성특례시,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컨설팅 통해 지역 맞춤형 자살 대응 전략 모색 나서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 신규 전시 및 공연을 운영한다. 심화교육 'MARS LAB'은 수학, 예술, 로봇, 과학 분야의 융합 교육을 제공하며, '화성에서 화성으로'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에게 화성 탐구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또한, 참여형 전시 '비로소 춤'과 관객 참여 공연 '연결하고 기대며 구르고 폴짝'은 어린이들의 예술적 경험을 확장시켜줄 것이다.

화성특례시는 2026년 마을공동체 사업 방향 논의 및 민관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한 '2025 민·관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 마을활동가, 지원센터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마을공동체 기본계획 점검, 2024년 워크숍 결과 보고, 2026년 사업 방향에 대한 토의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마을공동체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 민관 협력 강화,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주제를 논의하며 사업 방향을 구체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