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 폭염 비상상황실 24시간 가동 및 전 부서 총력 대응 체제 구축. 쿨링포그, 스마트쉘터 등 폭염 저감시설 확대 및 무더위쉼터 관리 강화. 야외근로자 보호 위한 '폭염안전 5대 수칙' 이행 점검 및 취약계층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

화성특례시는 미래기술학교 ‘반도체·전자부품 전문가 양성과정’ 및 ‘제약·바이오 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생 24명을 협약기업 9곳에 배치하여 3개월간 직무현장실습을 진행한다. 작년에 이어 진행되는 이 사업은 청년에게 실무 경험과 직무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재 확보를 지원하여 청년 취업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 화성특례시장배 겸 제24회 요넥스배 전국장애인배드민턴대회가 9월 2일부터 3일까지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전국 각지에서 25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선수부, 어울림부, 한마음부 3개 부문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화성특례시장배로는 처음 열린 장애인 배드민턴 대회이자, 2000년부터 이어져 온 전국장애인배드민턴대회의 24번째 대회로 의미가 깊다.

화성시 동탄1동,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해 연중 홍보 활동 강화. 위기가구 조기 발굴 및 지원 위해 현수막 게시, 홍보물 배포 등 주민 참여 유도.

화성특례시, '결혼장려 매칭통장 연지곤지 통장'으로 경기도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예비부부의 결혼 준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전국 최초 시행된 매칭 통장 사업으로, 참여자가 매달 최대 30만원 저축 시 화성시가 30% 매칭 지원. 2년 내 결혼 및 예비부부 교육 이수 시 최대 936만원 수령 가능.

화성특례시, 동탄 패밀리풀 2부제 운영으로 확대... 기존 850명에서 1,700명으로 이용객 2배 증가, 더 많은 시민들에게 물놀이 기회 제공

화성특례시는 무더위와 집중호우 등 하절기 자연재해에 대비해 동부권역 장기요양기관 83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자연재해 및 감염병 대비 안전관리, 재무회계, 지정갱신 심사 대비 사항 등을 점검하며, 2025년부터 시행되는 장기요양기관 지정갱신제에 대비한 사전 점검도 병행한다.

화성특례시는 2025년 1분기 기준 3,957건의 위반건축물에 대한 시정 여부를 관리 중이며, 이행강제금 부과 금액은 4억 9천2백만 원으로 도내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시는 전곡산업단지 등을 중심으로 무단 증축, 용도변경 등을 집중 단속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단속을 지속하고 이행강제금 부과 등 엄정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불법건축물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2026년부터 본격 활용, 단속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화성시와 LH, 동탄2신도시 종합병원 유치 재공모… 1차 공모 무산 5개월 만에 재추진, 토지대금 납부 거치기간 확대 등 입찰 조건 완화

화성특례시, 고용노동부 경기지청과 ‘무재해 결의대회’ 개최... 중대재해 사망사고 및 폭염·온열질환 사고 예방 위한 안전의식 제고 목표... 관내 발주·민간공사 현장 관계자 등 160여 명 참석, 안전결의문 선서... 고용노동부,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안내 및 폭염 안전 관리 방안 교육... 산업안전보건공단, ‘폭염 및 온열질환 예방수칙’ 교육... 화성특례시, 건설공사 현장점검 및 안전교육 등 ‘무사고·무재해 환경’ 조성 노력 지속

화성특례시 자원봉사자 100여 명이 수해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 합천군을 방문하여 수해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3천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과 5백만 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침수 피해 농가의 토사 및 폐기물 제거 등 복구 작업에 참여했다.

화성특례시는 8월 8일까지 시민참여단 '화성기후지킴이'를 모집하여 탄소중립 스마트도시 리빙랩을 운영한다. 시민들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도출하고, 워크숍, 견학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11월까지 약 4개월간 활동하며, '에코화성인 선언문' 발표 및 탄소중립 정책 아이디어 제안 등을 통해 화성시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