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는 9월 12일까지 '2025 H-스타트업 창업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전국 예비 창업자 및 3년 이내 창업기업 대상으로 아이디어 기획, 제품·서비스 개발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최종 8팀을 선정해 총 7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화성특례시, 2025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 수상. 전국 최초, 최대 규모 AI 통합 영상관제시스템 구축 사례 발표로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화성특례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부정 유통을 막고 건전한 이용 문화 조성을 위해 11월 30일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신고센터 운영 및 현장 단속반을 통해 재판매, 현금화 등 불법 행위를 적발하고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소상공인 대상 계도, 카드뉴스 제작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올바른 사용 분위기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화성특례시, 동탄 도시철도 1단계 건설공사 재추진…공사비 720억 증액, 8월 21일 재입찰 예정

화성시 동탄1동, 민·관·경 합동으로 '안전하고 깨끗한 동탄1동 만들기' 캠페인 전개. 쓰레기 무단 투기 방지, 환경 정비, 기초질서 확립 위한 활동 진행하며 주민 체감 안전 높여.

화성특례시, 오는 10월 화성동탄중앙도서관 개관 예정... 자료 21만 권 이전 및 배가 계획, 시민 중심 복합문화플랫폼 구축 목표

화성특례시, 샤인머스켓 품평회 참가 농가 모집…화성 샤인머스켓 우수성 알리고 판매 촉진 기대

화성특례시, '매송~동탄 고속화도로'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2028년 말 착공 예상

화성특례시는 '2025 화성특례시 탄소중립 스마트도시 리빙랩 시민참여단(화성기후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민 참여를 본격화했다. 50명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은 워크숍을 통해 에코화성인 선언문 작성, 탄소중립 실천 서비스 도출 등의 활동을 수행하며, 9월 '탄소중립 기념행사 MARS 151'에서 선언문을 발표하고 11월 최종 성과공유회를 통해 '화성형 탄소중립 스마트도시서비스'를 제안할 예정이다. 정명근 시장은 시민의 주도적인 참여를 강조하며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화성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는 전국 최초로 지역 맞춤형 산업안전지수 개발에 착수, 근로복지연구원, 화성시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업재해 관련 데이터를 수집·분석하여 화성형 산업안전지수를 개발하고, GIS 기반 산업안전 모니터링 체계를 시범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정량적 안전 지표 마련 및 재해 예방 활동 강화를 기대한다.

화성특례시는 정부의 123대 국정과제에 발맞춰 시 핵심사업과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국정과제 대응 TF'를 확대 편성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TF는 국정과제 관련 사업 발굴 및 국비 확보 전략 수립 등을 담당하며, 앞서 '정책의제 발굴 TF'를 통해 발굴한 39개 사업을 포함하여 2026년 신규·확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인공지능(AI) 전문가 자문위원회 구성, 마스(MARS) 2026 개최, 신재생에너지센터 추진, 화성문화패스 운영 등이 있다.

화성특례시, 제19회 기획전시 ‘옷자락, 기억의 자락’ 연계 특강 운영. 10월 11일과 16일 오후 2시 화성시 역사박물관에서 국문학 전문가 박부자 교수와 복식 전문가 이명은 대표의 강연 진행. 고문헌과 사진 속 복식 문화를 통해 과거 화성 사람들의 삶과 19세기 화성 지역의 풍경과 옷차림을 살펴보는 시간 마련. 26일부터 화성특례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 신청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