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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가 시민 스스로 복지 기준선을 정하는 '화성시민 복지기준선 시민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번 공론장은 돌봄, 소득, 주거, 건강, 교육, 교통 등 6대 복지 영역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복지기준선(안)을 시민 눈높이에서 검증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숙의형 참여 방식으로 진행된 토론과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복지기준안을 마련하고 향후 복지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동탄 도시철도 건설사업의 신속한 재개를 위해 입찰조건 개선을 완료하고 입찰 절차에 착수했다. 시는 건설업계 의견 수렴 및 리스크 요인 검토를 통해 지하매설물 이설 비용을 사후원가검토 항목으로 지정하고, 공사 기간을 10개월 연장하며 공사 금액을 증액하는 등 건설사 부담을 완화했다. 이를 통해 올해 하반기 우선시공분 착공을 목표로 사업 정상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의 중재로 근로계약이 종료된 청소 근로자 4명의 복직 문제가 노사 합의로 극적으로 타결되었습니다. 해당 근로자들은 타 청소대행업체를 통해 2026년 2월 1일자로 채용될 예정이며, 기존 근무 기간이 연차 산정 및 복지 혜택에 반영됩니다. 이번 합의는 5차례의 상생협의회를 거쳐 이루어졌으며, 화성시는 노동권 존중과 기업하기 좋은 도시라는 시정 철학의 조화를 이루는 사례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 1학기 화성시민대학 수강생을 다음 달 2일부터 1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미래를 선도할 지성과 인성을 갖춘 시민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화성학·시민학·배움학 3개 영역 총 45개 강좌가 개설된다. 18세 이상 화성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100시간 이수자에게는 화성시장 명의의 명예학위가 수여된다.

화성시동탄보건소가 2026년 지역사회중심재활(CBR)사업 멘토보건소로 선정되어 경기도 남부권역의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서비스 질적 수준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동탄보건소는 그간의 우수한 운영 경험과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타 보건소를 지원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간 격차 해소 및 장애인의 존엄한 삶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화성특례시와 용인특례시가 연계 교통망 확충 및 철도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협력에 나섰다. 양 도시는 신동 남사터널 신설, 국지도 사업 현황 공유, 경기남부 동서횡단선 국가철도망 반영 공동 대응 등을 논의했으며, 향후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화성시가 문화 인프라 확충과 역사문화관광 거점 마련, 정원 도시 조성을 통해 시민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화성예술의전당,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을 중심으로 미술관, 과학관, 박물관 등 문화 시설을 확대하고, 국립고궁박물관 분관 건립 및 화성국제테마파크 조성을 통해 역사문화관광의 새로운 지평을 열 계획이다. 또한, 보타닉가든 화성 조성 사업을 본격화하여 아름다운 정원 도시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다.

화성시가 AI를 활용한 미래 경제 도시 구축에 박차를 가하며, AI스마트전략실 신설 및 AI혁신센터 역할 확대를 통해 행정, 산업, 시민 일상에 AI를 적용하고 확산하는 컨트롤타워를 구축한다. 또한, AI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자율주행 리빙랩 실증, 지능형 CCTV 전환 등으로 AI 인재 양성 및 시민 안전 강화에 힘쓰고, 반도체, 바이오, 모빌리티 산업 기반 위에 AI와 로봇을 결합하여 K-AI 도시로 도약하며 대규모 투자 유치 및 스타트업 육성을 추진한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부터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등 4개 구청 체제로 행정체제를 개편한다. 시민 곁에 더 가까운 행정을 구현하고 생활권 중심의 행정 체제를 구축하며, 각 구는 고유한 특성을 살려 균형 있는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문화 인프라 확충에 집중하며 다채로운 문화도시로 변화하고 있다. 국립고궁박물관 분관 건립, 화성국제테마파크 조성, 황금해안길을 따라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보타닉가든 화성 조성 등을 통해 시민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화성특례시가 AI 미래도시 구축을 위해 'AI스마트전략실'을 신설하고 스마트도시통합운영센터를 'AI혁신센터'로 확대 개편한다. AI혁신센터는 행정, 산업, 시민 일상에 AI를 적용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며, 'MARS 2026' 행사, 영재교육원, AI혁신학교, AI놀이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AI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한다. 시민들은 AI 선도도시 도약에 긍정적이며, 교통 및 안전 분야 AI 우선 적용을 희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송산, 남양 일대에서 자율주행 리빙랩 실증을 시작하고, 지능형 CCTV 전환 및 AI 기반 실종자 검색 시스템 구축으로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화성은 반도체, 바이오, 모빌리티 산업 기반 위에 AI와 로봇을 결합하여 K-AI도시로 도약하며, 대규모 기업 투자 유치와 창업 투자 펀드를 통해 AI 및 로봇 분야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제조업체와의 연계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부터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4개 구청 체제로 행정 시스템을 개편하고 각 구의 특성에 맞는 발전 전략을 추진한다. 산업, 교육, 역사, 미래산업 등 각 구의 강점을 살린 특화 발전 전략과 함께 10개 철도 사업 및 내부순환도로망 구축, 대중교통 확충 등 균형 발전을 위한 인프라 투자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