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37001)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경기도 내 지방정부 가운데 최초이자 유일한 사례로, 시정 전반에 걸친 청렴성과 투명성을 국제적으로 공인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국의 지방정부가 인증 도입을 시도했으나, 인증 절차가 까다롭고 검증 과정도 엄격해 경기도에서는 화성특례시가 유일하게 성과를 거뒀다.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은 조직 내 부패·뇌물 리스크를 사전에 식별하고 이를 예방·개선하는 관리체계가 제대로 운영되는지를 평가하는 국제 표준 인증제도다.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기관, 기업의 부패방지경영시스템에 대한 요구사항을 규정해 조직의 반부패 목표 설정, 부패 리스크 진단, 개선방안 수립, 부패방지 모니터링 등 조직의 반부패 관리 전반을 종합적으로 검증한다. 화성특례시, 전 부서 직원을 ‘내부 심사원’으로 선발해 청렴 전담 TF 운영… 부패 리스크 직접 찾아낸 노력이 경기도 최...

화성특례시가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화성시생활문화창작소에서 '화·성·미·감' 향토음식 전시회를 개최했다. 화성시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화성의 바다, 들녘, 장류를 주제로 한 50여 종의 향토음식을 선보이며, 지역 식재료의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요약:화성특례시가 외국인 주민들을 위해 추석 절기행사 '함께한가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한복 체험, 전통 놀이, 명절 음식 나누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외국인 주민들이 한국 명절 문화를 체험하고 지역사회와 교류하는 장이 되었다.

화성시가 추석 연휴 기간(10월 3일~9일) 동안 소아 경증 환자의 진료 공백을 막기 위해 관내 달빛어린이병원 3곳을 정상 운영한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야간이나 공휴일에 응급실 대신 외래 진료를 제공하는 공공 의료 서비스로, 시는 시민들에게 병원별 운영 시간을 확인 후 방문할 것을 당부했다.

화성특례시가 10월 26일까지 '화성시립미술관 건립사업' 국제설계공모에 참여할 지명 신청자를 공개 모집한다. 동탄2지구에 건립될 시립미술관은 세계적 수준의 랜드마크이자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5팀은 지명설계공모에 참여할 기회를 얻는다.

인구 100만을 돌파한 화성특례시가 급증하는 치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경찰서 신설을 공식 건의했다. 화성시는 전국 최고 수준인 경찰관 1인당 주민 수(1,007명)를 근거로 경찰서 신설의 시급성을 강조했으며, 최근 70명의 경찰 인력이 증원됐지만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화성특례시에서 열린 '2025 정조대왕효문화제·정조대왕능행차'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현륭원 천원, 드론쇼, 능행차 재현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특히 격쟁 의식을 통해 출산율 제고, 문화시설 확충 등 현대적 민원을 다루는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축제로 평가받았다. 화성시는 정조의 정신을 계승해 축제를 세계적인 문화 브랜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는 병점 지역의 도시재생과 스마트도시 기반 혁신을 위한 '리빙랩'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시민참여단은 워크숍을 통해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스마트도시서비스 적용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화성시는 리빙랩을 통해 주민 참여 기반의 지속가능한 스마트 도시재생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외국인 근로자의 권익 및 인권 보호 강화를 위해 향남읍 소재 중소 제조업체 ㈜오에스티를 방문해 근로환경 실태를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이주노동자 권익 및 인권보호 종합대책’을 구체화하고, 직업소개소 관리, 다국어 정보 제공, 산업안전지킴이 활동 강화 등 맞춤형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도내 기초지자체 최초로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 인증 획득.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 표준으로, 조직 내 부패 발생 가능성 사전 파악 및 통제·예방 위한 시스템 구축. 다양한 정책 추진으로 글로벌 부패 방지 표준 충족.

화성특례시는 25일 시청 중앙회의실에서 ‘산업단지 입주기업 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하여 산업단지 입주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유관 부서 및 기관, 9개 산업단지 협의회 대표들이 참석하여 기반시설 확충, 주차공간 부족, 업종 재배치 등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시는 기업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상생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드림스타트 가족의 정서 지원 및 연대 강화를 위해 추석맞이 과학·자연 체험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저소득층 30가정이 참여하여 원더미디어파크와 서울대공원에서 과학 기술 체험과 생태 학습을 즐겼으며, 100가정에는 민속놀이 세트와 송편 만들기 세트를 제공했다. 시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