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가 신규 의료급여수급자와 담당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의료급여제도 찾아가는 교육'을 권역별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여 수급자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성특례시가 청년정책협의체와 함께 '2025년 2차 화톡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청년의 날 기념행사'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으며, 청년들의 정책 참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강연과 토론도 진행됐다. 시는 앞으로도 청년이 정책 주체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2025년 난임부부 한의약지원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하고 사업 유공자 4명에게 표창했다. 2022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난임부부에게 한약 및 침구 치료를 지원하며, 임신 성공률이 2022년 10%에서 2024년 26.7%로 꾸준히 상승하는 성과를 보였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화성특례시가 영유아, 학부모, 보육교직원을 위한 '2025년 화성특례시 보육주간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사진전, 시상식, 힐링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보육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화성특례시가 11월 1일부터 주요 축제 현장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소비 인증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11월 30일에 소멸되는 소비쿠폰 사용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축제장 내 소비 영수증이나 쿠폰 전액 사용을 인증하면 홍보물품을 받을 수 있다.

화성특례시와 LH가 추진하는 '화성동탄2 종합병원 유치 사업'에 고려대의료원과 순천향대의료원이 참여한 2개 컨소시엄이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며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 사업은 의료시설용지와 주상복합용지를 함께 매각하는 패키지형 개발로, LH는 11월 중 평가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 2월 구청 체제 출범을 앞두고,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행정정보시스템 정비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협약은 구청 설치에 따른 행정표준코드 등 자료를 일괄 전환하여, 중단 없는 대민 서비스와 행정업무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화성시가 11월 4일부터 5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가루쌀 품종 '바로미2'를 활용한 '전통 고추장 만들기'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시민들에게 전통장 식문화와 제조 기술을 보급해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27일부터 선착순으로 참여 신청을 받는다.

화성특례시가 수도권 남부 핵심 간선축이 될 '화성~안성 민자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KDI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해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약 2조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화성 양감면에서 안성 일죽면까지 45.3km를 잇는 왕복 4~6차로 고속도로로, 2030년 착공해 2035년 개통을 목표로 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화성 남부권의 교통 여건 개선, 물류 흐름 원활화, 기업 유치, 지역 균형발전 등 다양한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화성특례시가 오는 11월 1일 향남도원체육공원에서 '2025 화성재즈페스티벌'을 처음으로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는 아시아 대표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을 비롯해 김보경, 바키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깊어가는 가을밤을 재즈 선율로 수놓을 예정이다.

지난 24일 화성시 남양읍 안석저수지에서 '제16회 화성시장배 전국민물낚시대회'가 300여 명의 낚시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425mm의 붕어를 낚은 조성태 씨가 1위를 차지했으며, 화성시는 대회를 통해 건전한 낚시문화 조성과 낚시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106만 화성특례시민의 화합을 다지는 '2025년 화성특례시민 한마음 체육대회'가 29개 읍면동 4천여 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6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 결과, 종합우승은 향남읍이 차지했으며, 정명근 시장은 이번 대회가 시민의 단결을 확인하고 새로운 구청 체제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