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가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과 회계 전문성 강화를 위해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관리소장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공동주택관리 회계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회계 오류 및 민원 예방을 목표로 회계처리 기준, 관련 법령, 감사 지적 사례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화성시 동탄3동이 화성동탄경찰서, 자율방범대와 함께 지역 안전망 강화를 위한 민ㆍ관ㆍ경 합동 야간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순찰은 범죄 취약지역 점검 및 청소년 선도 등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향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안전한 동네 만들기에 기여할 예정이다.

화성시 지역자율방재단과 감탄정형외과가 재난 현장에서 활동하는 단원들의 건강관리와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방재단원과 그 직계가족은 진료비 감면, 비급여 MRI 할인 등 다양한 의료 혜택을 받게 되며, 이를 통해 지역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특례시가 '소통과 화합'을 주제로 유아부터 노년까지 3세대가 함께 즐기는 '제14회 화성특례시 공예3세대 어울림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 공예인과 시민이 소통하는 장으로, 200여 점의 공예품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지역 공예 산업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시가 2026년부터 아이돌봄센터 설치와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사업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나선다. 아이돌봄센터는 맞벌이 부부 등 양육 공백 가정을 위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며,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은 남성의 육아 참여를 촉진하고 일·가정 양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최대 150만 원을 지원한다.

화성특례시가 서부권 학생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지역사회와 학교 현장에서 활동할 '식생활 강사'를 양성한다. 11월 4일부터 7일까지 교육생 12명을 모집하며, 교육은 11월 28일부터 3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수업계획서 작성, 예산 관리, 요리 실습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다.

화성특례시가 서신면 궁평관광지에 건립된 '화성서해마루 유스호스텔'을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시범 운영한다. 총 103개 객실을 갖춘 이 시설은 청소년과 일반 관광객 모두 이용 가능하며, 시범 기간 동안 50% 할인된 가격으로 숙박할 수 있다. 이번 시범 운영은 정식 개관에 앞서 시설을 점검하고 이용객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진행된다.

화성특례시가 총상금 6천만 원 규모의 '2025 화성특례시 AI 공모전–화성왔성' 본접수를 11월 3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다. '나의 화성, AI로 완성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화성의 명소를 촬영한 영상이나 이미지를 AI 기술로 재창작한 콘텐츠를 모집하며, 대한민국 거주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지난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AI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화성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AI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시민 참여형 도시 브랜딩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수상작은 향후 3년간 화성시 홍보 콘텐츠로 활용된다.

화성특례시가 의용소방대원의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화합 증진을 위해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정명근 시장은 행사에 참석해 재난 현장에서 헌신하는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격려했다.

화성특례시가 11월 1일 동탄호수공원에서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2025 화성 학생동아리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꿈꾸는 별들의 축제, 우주를 줄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70여 개 동아리 공연과 60여 개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정명근 시장은 학생들의 노력을 격려했다.

화성특례시가 전곡교차로, 왕림교차로 등 주요 도로변과 교통섬에 사계절 꽃과 나무를 심어 '꽃길 도로'를 조성한다. 이번 사업은 도시 경관을 개선하고 관광객과 시민에게 쾌적한 녹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향후 '도로정원'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관내 중소기업 및 공공기관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업의 탄소중립 인식 제고와 실질적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온실가스 감축의 현실적 어려움과 탄소배출권 거래제 등 실무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시는 2차 교육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