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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조암굿뉴스로타리클럽이 장안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쌀 나눔 봉사'를 통해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쌀 10kg 50포를 기탁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화성특례시가 500여 명의 시민으로 구성된 '바로이웃 통합돌봄 돌봄매니저'를 위촉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본격화했다. 돌봄매니저는 위기 신호 발굴, 서비스 연계, 모니터링 등 3단계 역할을 수행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가 봉담읍 효행구청 청사에서 개청식을 갖고 효행구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에 따라 화성특례시는 4개 일반구 체제를 모두 갖추고 생활권 중심 행정 체계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게 됐다. 효행구는 봉담읍, 매송면, 비봉면, 정남면, 기배동 일원을 관할하며 약 16만 명 규모의 생활권을 담당한다. 효행구청은 민원, 복지, 교통, 환경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업무를 구 단위에서 수행하는 생활권 중심 행정 거점으로서 생활 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가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 163명을 대상으로 소통 리더십 및 보육사업 안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육 현장의 질적 수준 향상과 안정적인 운영 지원을 목표로 하며, 2025년 수요 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구성되었다. 교육부는 2026년 보육사업 안내 개정 사항과 화성시 보육 정책 방향도 공유했다.

화성특례시가 2월 19일부터 2월 25일까지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평생학습 배달강좌' 학습모임을 모집한다. 7인 이상 학습모임을 구성하고 희망 강좌와 강사를 정해 신청하면, 강사가 학습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총 48개 모임을 선정하며 최대 20시간 강사료를 지원한다.

화성특례시가 도시 미관 훼손과 시민 정서 침해를 막기 위해 '금지광고물(내용 금지) 정비 매뉴얼'을 마련하고, 24시간 이내 신속 정비에 나선다. 특히 인권 침해 광고물에 단호히 대응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화성특례시가 총사업비 약 6,800억원 규모의 화성~오산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HL디앤아이한라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사업 추진에 본격 돌입했다. 이 사업은 향남읍에서 오산시 금암동까지 약 13.3km 구간에 왕복 4차로 자동차전용도로를 건설하며,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교통 혼잡 해소, 이동 시간 단축, 지역 경제 활성화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특례시가 중국 샤오간시와 우호협력 MOU를 체결하고 K-컬처를 포함한 문화 분야 교류를 추진한다. 특히 양 도시의 공통 문화 가치인 '효'를 중심으로 문화 행사 및 콘텐츠 교류, 상호 방문, 정보 교류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인구 106만 대도시 규모에 걸맞은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4개 일반구 체제를 공식 출범했다. 전국 최초로 생활권 중심의 행정 체제를 구축하여 시민과 더 가까이에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각 구청은 민원, 세무, 복지, 산업,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업무를 담당한다.

화성특례시가 서울대학교와 협력하여 AI, 미래경제도시를 이끌어갈 창의융합 인재 양성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영재교육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융합과학·R&E 프로그램 운영, 우수 강사 파견, 특강 지원 등을 포함한다. 이를 통해 화성시는 영재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 산업 주역으로 성장할 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팔탄면에 위치한 원진ENG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팔탄면행정복지센터에 4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나눔으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하고 풍요로운 생활을 지원하고 희망을 전하고자 하는 뜻을 담고 있다. 후원금은 지역 복지 향상과 주민 삶의 질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가 다음 달 3일부터 상설 전시 '바다탐험'을 심해 콘텐츠로 확장하여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리뉴얼은 가상 잠수복 체험, 반응형 인터랙티브 미디어, 영유아를 위한 해저 지형 놀이 공간 등을 포함하며,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바다 환경을 이해하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