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가 2025년 보타닉가든 화성 시민참여단 간담회를 개최하여 시민 의견을 청취하고, 시민 중심의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참여단은 활동 결과 보고와 함께 프로그램 개선 및 정원문화 확산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시는 이를 향후 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민선 8기 출범 약 3년 만에 투자유치 누적액 22조 5,912억 원을 달성하며 대한민국 경제 지도를 새롭게 쓰고 있다. 반도체, 미래차, 모빌리티, 바이오, 관광 등 미래 핵심 산업 전반에 걸쳐 고르게 투자가 이루어졌으며, 이는 양적 성장뿐 아니라 산업 포트폴리오의 질적 확장이라는 의미 있는 변화로 평가된다. 특히 ASML, 삼성전자, 도쿄일렉트론 등 글로벌 대기업들이 화성에 거점을 넓히면서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화성특례시가 동탄숲 생태터널 구조물 이상 징후로 인해 터널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시민 안전 확보 및 교통 불편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격상하고 우회도로 안내, 임시 셔틀버스 운영, 교통 대책 마련 등 다각적인 대응에 나섰으며,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화성시 팔탄면이 팔탄라이온스클럽, 팔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주거환경개선사업 '팔탄면 희망하우스 제1호'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복지 취약계층 1인 가구의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례 발굴과 지원을 통해 지역 공동체 중심 복지 추진에 힘쓸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2025년 노인보건센터 운영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동남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 위탁 운영을 통해 6개 지역에서 치매 및 노인성 질환자 대상 보건 서비스 제공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서 통합 건강·돌봄 지원으로 노인 건강안전망 구축에 힘썼으며, 2026년부터 노쇠 예방 신규 사업과 개방형 노인보건센터 운영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중소기업지원 자문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운영 계획을 논의하며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및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특히 산학협력 코디네이터 확대, AI 코디네이터 도입, 분야별 맞춤형 컨설팅 지원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되었다.

화성특례시가 동탄숲 생태터널 중앙벽체 균열 발견으로 긴급 안전조치에 돌입하며 3일부터 전면 통제한다. 시장 직접 현장 점검 후 재해예방 안전대책 회의를 거쳐 통제를 결정했으며,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우회 도로 안내 및 버스 투입, 재난 문자 발송 등 대책을 마련했다. 공사 완료 후 정밀 안전진단과 함께 동탄권역 도로터널 12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시민들에게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와 환경 소독을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는 전염력이 강하며, 주요 감염경로는 오염된 음식물 섭취, 감염자의 분비물, 오염된 손이나 물건을 통한 접촉 등이다. 예방을 위해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물 충분히 익혀 먹기, 조리도구 소독, 용변·구토 후 변기 뚜껑 닫고 물 내리기 등을 실천해야 한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도 축산분야 지원사업 신청을 6월 1일부터 19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총 39개 사업, 67억 원 규모로 축산 농가의 소득 증대, 악취 개선, 질병 차단 등을 지원하며, 한우, 한돈, 낙농, 양계 경쟁력 강화, 친환경 축산 기반 구축, 안전 축산물 유통 확대, 가축전염병 예방, 말산업 육성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신청 대상은 축산업 허가(등록)를 득한 농가이며,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성특례시가 시민 독서실태 조사를 통해 연간 독서율 77.5%, 실질 독서율 54.2%를 확인하고, 종이책, 전자책, 오디오북 등 매체별 독서량과 도서관 이용 현황을 분석했다. 조사 결과 시민들은 독서의 필요성을 느끼지만 실제 독서량은 부족하다고 인식하며, 여가 활동은 영상 매체 중심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화성시는 '책 읽는 도시, 꿈꾸는 화성' 실현을 위한 독서 정책 기반 정비 및 공공도서관 기능 혁신 등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화성특례시가 동절기 대비 고시원 및 숙박시설 55개소를 대상으로 5주간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화재 위험 증가에 대비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며, 소방·전기·가스 설비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소방 물품도 지원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가 중소기업 재직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운영한 '대상맞춤형 특화사업–중소기업·소상인 학습단비'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현장 반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가 사업장으로 직접 방문하여 실용 기술, 재무 역량, 응급 상황 대처 등 실생활과 업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