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가 관내 초·중·고등학생 1,2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인구교육 뮤지컬'을 운영한다. 이번 뮤지컬은 저출생 문제와 가족·출산·양육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생 참여형 공연으로 진행된다. 초등학생 대상으로는 '백 투 더 퓨처', 중고등학생 대상으로는 '나, 너 우리'가 공연된다. 시는 내년에도 인구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2025 화성특례시 투자유치 전략 포럼'을 개최하여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화성시의 투자 여건을 진단하고 미래 성장 전략을 모색했다. 포럼에서는 글로벌 경제 트렌드, 투자유치 패러다임 전환, 그리고 기업, 산업, 경제, 행정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패널토론을 통해 정책 대안과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

화성시환경재단이 지난 5일 개최한 '2025 화성시환경재단 성과공유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환경 정책 발전을 위한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사업 성과 보고, 초청공연, 특별 강연, 탄소중립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화성시환경재단은 이번 성과공유회를 계기로 시민 참여 기반의 환경 정책을 강화하고 지역 파트너십을 확대하여 탄소중립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입니다.

무공수훈자회 화성시지회가 국가유공자 장례의전 '선양단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66회의 단체 조문을 통해 국가유공자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했으며, 후손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화성특례시 중소기업지원 자문단 소공인2분과가 소공인들의 AI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ChatGPT, Gemini, Claude 등 AI 도구를 활용한 실질적인 업무 생산성 향상 방안이 공유되었습니다.

화성시드림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와 행복플러스보호작업장이 한국장애인개발원 주관 '2025년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전국 63개 시설 중 6개 시설에 수여되는 상으로, 경기도에서는 유일하게 화성시가 선정되었다. 두 기관은 체계적인 직업 상담 및 훈련, 직종 개발 및 배치 적절성, 대상자별 훈련 파일 관리, 지역사회 연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화성시는 앞으로도 장애인 직업 재활 시설 운영 지원, 복지 일자리 지원 등을 확대하여 장애인의 실질적인 자립을 도울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에이즈 예방 주간을 맞아 시민들에게 에이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차별 없는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보건소별로 대학, 병원, 외국인복지시설 등에서 예방 리플렛 배부, OX퀴즈, 홍보 패널 설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에이즈 예방을 위한 조기 진단 및 치료의 중요성과 일상적인 신체 접촉으로는 감염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했다.

화성특례시가 '2025 화성시 공공급식 식생활교육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어린이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의 우수 사례를 공유 및 시상했다. 특히 '논 산책, 텃밭여행' 프로그램은 농촌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고사리 손 그림 전시회'와 'HO-KIDS FARM 어린이봉사단'의 활동도 함께 조명되었다. 어린이봉사단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프로젝트 C미션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와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기여했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 정식 개관을 앞둔 화성예술의전당의 시스템 점검 및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금난새&성남시립교향악단' 초청 공연을 12월 27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영화음악, 오페라 아리아, 관현악 명곡 등을 선보이며, 전석 1,000원에 예매 가능하다.

화성특례시가 동탄중앙도서관 개관식을 열고 지역 커뮤니티 중심의 새로운 지식문화 플랫폼 출발을 알렸다. 개관식에는 정명근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및 주민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어린이 합창단 공연, 시설 안내, 사업 경과 보고, 기념사, 축사, 기념 퍼포먼스, 어린이 시 낭송 등이 진행됐다. 부대행사로는 정조대왕과 코리요 캐릭터를 활용한 북큐레이션 및 전시, AI 안내로봇 체험, AI 포토부스,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캘리그라피, 미니어처 전시 등 가족과 어린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됐다. 12월 한 달간은 개관 기념 특별 프로그램으로 도서 원화 전시, 가족 체험 프로그램, 작가 강연, 샌드아트 공연, 어린이 뮤지컬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정명근 시장은 도서관이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소통하며 창조적 영감을 얻는 공간이자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정보의 창구, 평생학습 배움터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가 동탄숲 생태터널 구조물 이상 징후로 인해 터널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시민 안전 확보 및 교통 불편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격상하고 우회도로 안내, 임시 셔틀버스 운영, 교통 대책 마련 등 다각적인 대응에 나섰으며,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화성특례시가 매향리평화기념관에서 '제1회 기증자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사 보존과 기억 확장에 기여한 기증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번 행사는 매향리 주민들의 투쟁으로 폐쇄된 미군 쿠니사격장의 역사를 기억하고 평화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증된 자료를 활용한 특별 전시도 함께 진행되었다. 시는 앞으로도 매향리 관련 자료를 상시 기증받아 기념관을 지역사 기억과 평화, 인권 교육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