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가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관련 지자체와 협력하고, 경제성 분석 결과 타당성을 확보함에 따라 국토교통부 반영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화성시동부보건소가 경기도 주관 '2025년 방문건강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동부보건소는 '우리동네 한방주치의 사업'과 'AI·IoT 건강경로당 사업' 등 지역 주민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화성시서부보건소가 한파와 독감 유행에 대비해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11가구에 냉난방기를 설치하고, 방한 물품을 배부하는 등 집중 보호에 나섰다. 또한, 난방기 사용법 안내 및 전화, 문자 등을 통한 지속적인 건강 관리를 제공한다.

화성특례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성평등가족부 주최 '2025년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활동 보고대회'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감시단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단속 및 보호 활동 등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았다.

화성특례시 정명근 시장이 시민들의 먹거리 기본 보장을 위한 '먹거리 기본보장코너(그냥드림)'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이용자들의 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접근성을 높이는 등 환경 개선을 지시했다. 또한, 금융복지상담지원센터 연계 등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들의 경제적, 정서적 회복을 돕고 있다.

화성특례시 H-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에 삼성전자의 세 번째 첨단 물류거점(CDC)이 조성된다. 약 6만4천㎡ 부지에 2,000억 원 이상을 투자하여 최첨단 자동화 설비와 지능형 물류시스템을 갖춘 스마트 물류허브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는 수도권 및 중부권 물류 효율성을 높이고 화성시를 물류·산업 허브로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특례시가 동탄숲 생태터널의 긴급 안전 조치 공사를 착수하고, 구조물 영구 보수·보강 방안 마련을 위한 용역을 시행합니다. 통행 전면 차단에 따른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교통 개선 조치와 함께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화성특례시가 동탄6동 오산동의 법정동 명칭 변경을 위해 주민 의견 수렴 절차에 나선다. 오는 12월 8일부터 14일까지 '오산동 전 세대 주민의견 실태조사'를 실시하며, 주민들은 '여울동' 또는 '오산동' 명칭 유지 중 하나를 선택해 의견을 표명하게 된다. 이번 조사는 인근 오산시와의 명칭 혼동으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와 지역 정체성 확립을 목표로 한다.

화성특례시가 글로벌 반도체 장비 기업 ASM의 '혁신제조센터 준공식'을 통해 글로벌 반도체 혁신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했다. 총 1,350억 원이 투입된 혁신제조센터는 차세대 반도체 웨이퍼 증착 공정 장비 연구개발의 핵심 시설로 운영될 예정이며, 화성시는 기업의 연구·투자 활동을 위한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화성특례시가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5년 화성청년 취업역량강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미래기술학교와 연계된 전문 교육 후 관내 반도체 및 제약바이오 기업 10곳에서 3개월간 직무 현장실습을 제공했으며, 참여 청년 28명과 기업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사업 첫해 대비 참여 기업과 청년 수가 크게 늘어나는 등 현장의 호응도가 높아졌으며, 화성시는 이를 통해 청년 취업 역량 강화와 기업 인재 발굴이라는 상생 기반을 다지고 있다.

화성특례시가 민관 복지 현장 관리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갑질 예방 교육'을 실시하며 청렴 문화 확산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복지 현장의 갑질 예방 인식 제고와 상호 존중 기반의 직장 문화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화성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가 12월 6일 푸르미르호텔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가족 송년회 ‘수고했어, 올해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아이들의 성장을 축하하는 시상식, 강사 감사, 레크리에이션,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사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