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가 시민 참여형 정원 사업인 '화성특별정원(시민참여정원)' 참여자를 15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동탄여울공원 내 지정 구역에 4~10인 팀이 직접 정원을 조성하고 관리하며, 기본 자재가 제공된다. 선정된 팀은 1년간 정원을 가꾸고, 조성된 정원은 시민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화성시청년지원센터가 '2025 화.려.한 페스타'를 개최하여 올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청년 정책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 예술가 공연, 사업 발표, 참여자 소감 공유, 네트워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1만 7천여 명의 청년이 참여한 올해 사업을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화성시민대학에서 'HO-KIDS FARM 어린이봉사단'이 김장 체험 및 기부 행사를 개최했다. 어린이들은 전통 김장 문화를 배우고 직접 담근 백김치와 고추장을 지역 이웃에게 전달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화성시 동탄7동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기부자와 후원자를 예우하는 '이웃돕기 명예의 전당 – 동탄7동 행복 호수'를 조성했다. 이 명예의 전당은 일정 금액 이상 기부하거나 지속적인 후원을 실천한 개인, 단체, 기업의 이름을 새겨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후원자들의 뜻을 공유하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가 시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생활 속 고민 해결 인공지능(AI)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AI 교육 특강의 마무리로, AI 기술의 실용적 활용 방안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기조강연과 패널 토크를 통해 AI 활용 범죄 예방, 사고력 증진, 경쟁력 있는 직군 준비 등 일상 문제 해결 사례를 중심으로 소통했으며, 향후 '시민 AI 리더'를 양성하여 지역 사회에 AI 지식을 확산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화성시그린농업기술대학 총동문회가 '총동문회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한 해를 마무리하며 지역 농업 발전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에는 150여 명의 동문과 내빈이 참석하여 류말숙 이임 회장과 이광호 취임 회장을 축하하고, 동문 간 화합을 다졌다.

화성시가 인천발 KTX 직결사업의 일환으로 비봉~매송간 도시고속도로 내리나들목~샘내나들목 구간 양방향 통행을 13일 새벽 1시부터 3시 사이에 총 3회에 걸쳐 일시적으로 전면 차단한다. 이는 횡단 거더 가설 작업을 위한 조치이며,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심야 시간대에 진행된다. 통제 시간 동안 차량은 대기 후 통행하거나 우회해야 한다.

화성특례시가 동탄호수공원 주차타워 외벽에 지름 7m 규모의 대형 벽시계를 설치했다. 로마자 시계판과 LED 조명을 적용해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으며,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시간을 알리는 공공시계이자 호수공원의 새로운 얼굴로 기대된다. 이번 벽시계 설치는 공영주차장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도 주요 국비로 전년 대비 2,970억 원 증가한 8,808억 원을 확보하며 교통, 환경, 해양, 문화유산, 생활SOC 등 핵심 분야의 균형 있는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 특히 국가철도사업에 8,336억 원이 반영되어 시민 이동 편의와 수도권 접근성 개선이 기대되며, 환경 분야에서는 하수관로 정비 및 도시침수 대응 사업이, 해양·관광 분야에서는 어항 정비 및 어촌 활력 증진 사업이, 문화유산 분야에서는 용주사 보수정비 사업이 추진된다.

화성시가 서해안의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화성서해마루 유스호스텔'을 오는 20일 정식 개관합니다. 다양한 객실과 AR 놀이시설, 스포츠 체험 공간, 루프탑 전망 등 다채로운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개관 기념 20% 할인 이벤트와 함께 지역 주민 및 청소년을 위한 감면 혜택도 제공합니다. 시범 운영 결과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이번 개관으로 화성시의 체류형 관광 인프라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화성특례시가 2025년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A등급(우수상)을 받아 6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이는 지역먹거리 정책 추진 및 실현 노력과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경기도에서는 유일하게 6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이름을 올렸다.

화성특례시가 국토교통부의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 발표를 환영하며, KTX와 SRT 교차 운행 및 통합으로 동탄역 좌석 부족 해소, 예매 경쟁 완화, 교통 여건 개선 등 긍정적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동탄역이 경기 남부 교통 허브로 도약할 것으로 전망하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인프라 확대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