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가 경기도체육상에서 5명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정명근 시장은 전국체육대회 유치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고, 김민지, 유예린, 이은경, 이나리가 각 부문 공로상을 수상했다.

화성시가 군 소음피해보상금 신청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모바일 신청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 시스템은 2025년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스마트폰 사용률이 높은 현실에 맞춰 개발되었다.

화성시는 경기형과학고 신규지정 미선정에 아쉬움을 표명했다. 시는 과학기술 교육에 대한 노력이 평가받지 못한 것으로 보고, 동탄지역의 우수한 조건을 강조했다.

화성시가 산재예방 및 중대재해처벌법 교육을 개최하여 사업주와 근로자에게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제공했다. 교육은 사례 중심의 산업재해 예방방법, 법적 요구사항, 위험성평가 기법 등을 다루었다.

화성시 교육국제화특구가 2024년 국제교류 우수학교로 7교를 선정했다. 이번 선정은 학생들의 글로벌 미래인재로의 성장을 지원하고 국제교류 활동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화성시가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이 센터는 맞춤형 서비스, 기업 네트워킹, 교육 및 강연, 원스톱 상담창구 운영 등을 제공한다. 화성시는 향후 추가적인 기업지원시설을 설치하여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화성시 가족센터가 '화성가족행복학교 운영'으로 2년 연속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는 가족관계 분야에서 내실 있는 가족 교육을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화성시 가족센터는 향후에도 가족 복지 서비스를 강화하고 가족 친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화성시가 귀뚜라미 그룹의 지원으로 저소득층 학생 80명에게 8천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시장은 장학금이 학생들의 꿈 실현과 사회 공헌에 기여하기를 기대했다. 귀뚜라미 그룹은 장기간 장학사업을 통해 교육 기회 평등을 지원해 왔다.

화성시가 지역 기업체와 함께 하천 정화 활동을 실시해 환경보호 의식 증진과 기업 참여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화성시가 남양시장 상인들과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소상공인의 어려움과 내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시는 지역화폐 발행과 상점가 지원 등의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화성·오산지역건축사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화성시에 전달했다. 시는 후원금을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선익 제13대 회장은 취약계층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어 기쁘다고 말했고, 정명근 화성시장은 건축사회의 기여에 감사를 표하고 건축행정 구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화성시가 기후변화 대응에 선도적인 정책을 펼쳐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도권역 자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도시숲 조성을 통해 오염물질 차단, 온실가스 감축, 미세먼지 저감, 열섬현상 완화에 기여한 점이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