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는 2016년 이래 최고 수준으로 발생한 인플루엔자 유행에 따라 고위험군의 예방접종과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설 연휴 대규모 인구 이동으로 인한 전파 위험성을 고려하여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의 무료 예방접종을 강조하고, 손씻기, 기침 예절, 실내 환기 등 예방수칙 준수를 권고했다.

화성특례시는 시민과 초중고 학생 대상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위한 코치단 30명을 선발했다. 코치단은 추가 교육 및 훈련을 거쳐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의 주강사 및 보조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는 AI 미래 도시를 준비하며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화성시, 동탄1신도시에서 판교역까지 운행하는 광역버스 6012번 노선 신설. 나루마을, 솔빛마을, 다은마을, 메타폴리스, 한빛마을, 예당마을을 거쳐 판교역까지 운행하며, 요금은 2,800원, 배차간격은 20~30분, 소요시간은 40~50분. 판교테크노밸리 등으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교통 편의 증진 기대.

화성특례시는 인구 100만 명 돌파에 따라 '기본사회팀'을 신설하고, 상반기 조직개편을 통해 '기본사회과'를 신설하여 화성형 기본사회를 본격 추진한다. 최소한의 삶을 넘어 인간 존엄과 가치를 지키는 사회를 목표로 기본소득, 주거, 의료, 교육 등 보편적 기본 서비스를 모든 시민에게 차별 없이 제공할 계획이다. 738억 원 규모의 민생경제 활성화 추진계획과 5,000억 원 규모의 지역화폐 발행을 통해 기본사회 정책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13일 ‘화성시 철도사업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관내 추진 중인 14개 철도사업의 현황을 점검했다. 시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GTX-C 병점 연장, 분당선 연장, 신안산선 향남 연장 등 주요 철도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관련 행정절차가 본격화될 예정이다. 정 시장은 철도 사업을 도시 경쟁력 강화와 미래 투자로서 중요성을 강조하며 관계자들에게 조속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화성특례시는 생활숙박시설(생숙)의 합법적 사용을 지원하기 위해 시청 건축정책과 내에 '생활숙박시설 지원센터'를 설치하고 9월까지 숙박업 신고 또는 용도변경을 유도할 계획이다. 지원센터는 2027년 12월까지 운영되며, 소유주에게 맞춤형 용도변경 컨설팅을 제공하여 생숙의 불법 용도변경을 방지하고 합법적인 사용을 지원한다.

화성특례시는 12월 6일부터 10일까지 겨울철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공동주택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화재예방, 작업환경, 품질 확보 등에 중점을 두고 점검을 진행했으며, 시는 사업주에게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화성시는 생활숙박시설(생숙)의 합법적 사용을 지원하기 위해 시청 건축정책과 내에 '생활숙박시설 지원센터'를 설치하고 9월까지 숙박업 신고 또는 용도변경을 유도할 계획이다. 지원센터는 2027년 12월까지 운영되며, 소유주에게 맞춤형 용도변경 컨설팅을 제공하여 생숙의 불법 용도변경을 방지하고 합법적인 사용을 지원한다.

화성특례시는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발생 증가와 설 연휴 집단 유행 가능성에 따라 예방활동 홍보 및 유관기관 협력 강화 등 즉각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최근 독감 환자는 3주 전 대비 10배 이상 급증했고, 해외 유행 중인 홍역의 국내 유입 사례도 증가함에 따라 개인위생수칙 준수와 예방접종을 당부했다.

화성특례시는 주민 주도의 마을 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2025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참여자를 2월 14일까지 모집한다. 총 2억 원의 사업비로 약 48개 공동체를 지원하며, 공동체당 최소 200만 원에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사업 유형은 씨앗, 줄기, 열매 단계와 마을네트워크, 공간활성화, 지정주제(마을미디어, 주민자치회 연계, 기후위기 대응, 마을자원 살리기)로 구분된다. 화성시 거주 또는 생활권을 둔 3인 이상 10인 이하 주민 모임이 신청 가능하며, 화성시 소통자치과 방문, 우편,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화성특례시는 경부고속도로 상부 동서 간 연결도로 개통 이후 교통체계 개선을 위해 화성동탄경찰서, 한국토지주택공사, 국가철도공단과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동탄역 접근성 향상 및 동탄 1·2 지구 생활권 연결을 위해 개통된 해당 도로의 신호체계, 노면표시 등을 점검하고, 교통안전 확보 및 소통 원활화를 위한 단계별 시행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특히 동탄역 지하주차장 진출입부에 대한 심층 점검도 진행되었으며,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약속했다.

화성특례시는 7일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 3명에게 ‘제2회 화성공무원대상’을 시상했다. 수상자는 재난대응과 김민철 사회재난팀장, 철도전략과 김광준 주무관, 보타닉가든추진단 김승규 주무관이다. 수상자는 표창장, 포상금 100만원, 특별승급 등의 특전을 받는다. 화성공무원대상은 성과중심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2023년 제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