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는 9월 10일 오창과학산업단지에서 ‘AI 도입 활성화 지원 2차 세미나’를 개최하여 도내 기업의 AI 전환(AX) 촉진과 디지털 혁신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세미나에서는 AI 성공 사례, 지원 방안, LG AI연구원 등 전문가 강연이 진행됐다. 충북도는 '충북 AI 도입 지원사업'을 통해 25개 기업에 맞춤형 AI 솔루션 구축을 지원하며, 기업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책을 확대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개막을 앞두고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8개 분야 전문가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반은 시설물 안전, 기상 악화 대응, 인파 관리, 화재 예방 등을 점검하고, 관람객 안전 확보를 위한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충북도, '2025년 제1회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어워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오창과학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으로 기업 지원 및 업종고도화 촉진에 기여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는 8일부터 9일까지 통합시운전을 실시하여 행사장 전반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보완했다. 특히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 동선, 안전 시설, 무더위 대책 등 관람객 편의에 중점을 두고 점검을 진행했으며, 9월 11일에는 최종 리허설을 통해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다할 예정이다.

충북도는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기간 중 관람객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대전-영동 시외버스 운행 횟수를 평상시 1회에서 7회로 증편한다. 이는 대전 지역 관람객 수요 증가를 예상한 조치이며, 도내 시외버스 업계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축제 성공을 위해 적극 협력하고 있다. 서울고속과 새서울고속은 1,000만 원 상당의 입장권을 우선 구매하며 엑스포 성공 개최를 지원하고 있다.

충북도, 30.9억 원 투입 '충북테크노파크 생산장비 고도화지원 사업' 완료. 반도체·바이오 산업 중심 노후 장비 교체 및 KOLAS 국제공인시험 장비 등 첨단 장비 도입. 9월 중순부터 본격 가동, 지역 기업 기술경쟁력 강화 기대.

에어로케이항공의 '청주~타이베이' 노선 취항 2주년 기념행사가 청주국제공항에서 열렸다. 해당 노선은 2년간 약 25만 명의 승객을 수송하며 청주공항 이용객 증가에 크게 기여했다. 충북도는 대만 관광객 유치를 위해 현지 여행사와 협력 및 맞춤형 자유여행 상품 개발을 추진하고, 에어로케이는 동계 시즌부터 해당 노선을 증편 운항할 계획이다.

충청북도는 농촌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2014년부터 농작업 대행서비스센터를 운영, 70세 이상 고령농, 1ha 미만 영세농, 여성 농업인 등에게 경운, 정지, 이앙, 수확 등 농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2022년에는 약 8,000여 농가, 3,015ha 면적을 지원했으며, 현재 11개 시·군에 17개 센터를 운영 중이다. 도는 앞으로도 센터를 확대하고 농촌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청북도는 도시농부, 내·외국인 계절근로자 등을 활용한 맞춤형 농촌 일손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적극행정을 통해 농촌 인력난 해소에 나서고 있다.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은 4만 7천여 명이 등록, 2만 농가 참여, 연인원 23만 명이 농가 일손을 도왔다. 농촌인력중개센터는 5만 6천여 명의 인력을 지원했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전년 대비 18.6% 증가한 4,672명이 배정되었다. 무단 이탈율은 전국 최저 수준인 1.1%를 기록했다.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으로 4천여 농가에 1만 4천여 명의 인력을 지원했으며, 가을철 수확기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현장 모니터링과 인력 지원 사업 간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충북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마감(9/12) 앞두고 신청률 및 집행률 제고 위한 영상회의 개최. 9/7 기준 156만 명에게 3,107억 원 지급, 신청률 98.89%, 지급률 98.5% 달성. 미신청자 최소화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추진 및 SNS 홍보 강화. 9/22부터 2차 신청 시작, 사전 준비 철저.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입장권 사전 예매 50% 할인 혜택 11일 종료. 12일부터 정상가 현장 판매 시작. 관람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입장권 구매자에게 2천 원 상당 지역상품권 환급. 전기간 통용권 제외 모든 입장권 소지자 혜택 확대. 행사장 내 체험 부스 및 후문 매표소 옆에서 영동사랑상품권으로 환급. 지역 내 외식 업소, 전통시장 등에서 사용 가능. 9월 12일 개막식, 국제민속축전기구협의회 참가국 거리 퍼레이드, 블랙이글스 에어쇼, 이날치 개막 축하공연 예정.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소노벨 단양과 엑스포 성공개최 및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엑스포 입장권 소지자는 소노벨 단양 객실, 식음료, 오션플레이, 사우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소노벨단양 투숙객은 엑스포 입장권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