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청북도청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안전관리 특별 합동점검 실시
AI 요약충북도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개막을 앞두고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8개 분야 전문가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반은 시설물 안전, 기상 악화 대응, 인파 관리, 화재 예방 등을 점검하고, 관람객 안전 확보를 위한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충북도는 오는 9월 12일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개막을 앞두고 행사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10일 행사장 안전관리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점검은 도와 군뿐만 아니라 소방, 경찰, 보건위생, 전력·전기·가스 시설 등 8개 분야의 기관·협회 및 민간 전문가 10여 명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점검으로 진행하였다.
합동점검반은 현장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비롯해 돌발 기상 상황, 대규모 인파 관리, 화재 예방 등 세부 항목에 대한 지역축제 안전관리 체크리스트 적합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보완 조치를 즉시 마련키로 하였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기상 악화 시 대응 체계 확립 △무대와 임시 구조물 등 시설물 안전성 확보 △추락·낙상과 같은 사고 위험 구역의 관리 강화 △화재 및 돌발 상황 대비책 마련 등이다.
또한, 시설별 순간 최대 수용인원의 적정성을 검토해 초과 시 관람객을 분산시키는 방안을 마련하고, 축제 시작과 종료 시 집중되는 인원을 효율적으로 분산하여 교통·보행 안전을 확보하는 등 다각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하였다.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대규모 인파가 모이는 국제행사에서 안전 확보는 필수”라고 강조하며, “관람객 모두가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이번 점검은 도와 군뿐만 아니라 소방, 경찰, 보건위생, 전력·전기·가스 시설 등 8개 분야의 기관·협회 및 민간 전문가 10여 명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점검으로 진행하였다.
합동점검반은 현장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비롯해 돌발 기상 상황, 대규모 인파 관리, 화재 예방 등 세부 항목에 대한 지역축제 안전관리 체크리스트 적합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보완 조치를 즉시 마련키로 하였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기상 악화 시 대응 체계 확립 △무대와 임시 구조물 등 시설물 안전성 확보 △추락·낙상과 같은 사고 위험 구역의 관리 강화 △화재 및 돌발 상황 대비책 마련 등이다.
또한, 시설별 순간 최대 수용인원의 적정성을 검토해 초과 시 관람객을 분산시키는 방안을 마련하고, 축제 시작과 종료 시 집중되는 인원을 효율적으로 분산하여 교통·보행 안전을 확보하는 등 다각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하였다.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대규모 인파가 모이는 국제행사에서 안전 확보는 필수”라고 강조하며, “관람객 모두가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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