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 가족뿐 아니라 일반 지역주민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치매안심센터 카페'를 운영하며, 일상 속에서 치매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이해를 높이는 치매 친화적 소통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센터는 카페 이용 활성화를 위해 홍보를 강화하고, 치매 관련 정보 제공 및 인식 개선 활동을 진행하며, 이용자 설문조사를 통해 운영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논산시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파평윤씨노성대종중의 토지 기부를 기념하는 제막식이 개최되었습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유교 문화 보존과 확산에 기여한 종중 어르신들께 감사하며, 진흥원이 논산의 유교 문화 전파 중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 교육부 글로컬 30 사업 선정 대학인 대구한의대 병원을 방문하여 사업 연계 및 헬스케어 인프라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특화 산업 육성과 대학 혁신을 목표로 하는 글로컬 30 사업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충남 지역의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아산시가 송악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주민들과 지역 현안 및 생활 불편 사항을 공유했다. 시는 관광자원 활용 방안과 농촌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설명했으며, 주민들은 도로 확장, 산책로 조성, 배수 시설 개선, 노인돌봄센터 설치 등 다양한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 시는 건의 사항에 대해 검토 후 추진 계획을 마련하고, 예산 범위 내에서 신속히 조치할 방침이다.

공주시가 반포면 철화분청도자문화단지 조성을 위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시민대학 설립, 축제 내실화, 체험거리 발굴, 종합계획 수립 등을 추진하며, 학봉리 도요지 복원 및 연계시설 구축을 위한 부지 매입과 국비 확보에도 힘쓸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이 사업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이 1월 27일부터 3월 29일까지 연산문화창고에서 '한국 현대미술 거장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김환기, 김창열, 박서보 등 한국 현대미술을 이끈 거장 10인의 대표작 50여 점을 선보이며, 판화, 아트포스터 등으로 구성되어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조망한다. 또한, 무료로 참여 가능한 4종의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논산시가 농산물 품질·유통 분야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위한 '농산물 품질관리사 자격취득과정'을 2월 2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1차 필기시험 대비와 2차 실기시험 대비로 나뉘어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며, 전문 강사진의 맞춤형 지도를 통해 자격 취득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의 전문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가 2026년 마을길 토지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토지소유자 대상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1970년대 조성된 사유지 도로의 지적공부를 정리하여 통행 제한 및 주민 갈등을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벌곡 덕목지구 등 5개 지구 총 933필지에 대해 추진된다.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가 필요하며, 국비와 시비 지원을 받아 현황 측량, 경계 결정, 지적공부 정리 등의 절차를 거쳐 진행될 예정이다. 논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갈등 해소와 지적 행정 신뢰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논산시가 공공체육시설 이용 형평성을 높이고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민 의견 수렴을 진행한다. 현재 일부 시설의 이용 편중 및 관리 미흡에 대한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시는 시설 이용 시간 배분, 특정 단체 이용 개선, 장애인·노약자 이용 환경 개선 등 운영 전반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여 합리적인 운영 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다. 의견 접수는 2월 13일까지 논산시청 체육진흥과 등을 통해 가능하다.

금산군이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군청에서 군민들의 생활 속 법률 문제 해결을 돕기 위한 무료 생활 법률상담을 운영한다. 민사, 형사, 가사 등 다양한 법률 문제에 대해 전문 변호사의 상담을 제공하며, 사전 예약은 금산군청 기획예산과 감사법무팀으로 하면 된다.

금산군이 2026년 문화예술 분야 지방보조금 지원사업 보조사업자를 2월 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전통문화 계승과 현대 예술 조화를 목표로 주부 풍물대회 참가, 지역 문화예술 행사, 예술단체 창작활동, 전통 민속놀이 육성, 청년 예술가 활동 등 9개 분야를 지원하며, 지역 예술계 활성화와 군민 문화 향유 증진을 기대하고 있다.

금산군보건소가 2월부터 6월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한 어린이 자람터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유아기 올바른 식습관 형성, 비만 예방, 위생 교육, 신체 활동 및 금연 교육 등을 통해 평생 건강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