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2월 1일부터 18일까지 논산사랑상품권 구매 시 최대 15%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월 최대 10만 5천원까지 지원하며, 병원, 약국, 학원, 주유소는 행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충남 홍성군 남당항에서 제철 맞은 참소라가 풍성하게 수확되고 있으며, 새조개 축제와 함께 다양한 참소라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또한, 홍성스카이타워,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등 주변 관광 명소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공주시 의당면에 위치한 도장공사업 전문업체 홍익산업(주)의 김동엽 대표가 새해에도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며 24년째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홍익산업(주)는 현재까지 누적 6200만 원을 기부했으며, 김 대표는 저소득 여성청소년 생리대 지원, 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

공주시청 남자 양궁팀이 제28회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실내양궁대회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올 시즌을 성공적으로 시작했다. 선수들은 뛰어난 집중력과 팀워크를 선보였으며, 최원철 시장은 선수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향후 지원을 약속했다.

공주시가 2026년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지원사업 정책설명회를 개최하여 주요 사업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소상공인의 정책 접근성 향상 및 지원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설명회에는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 등 약 30명이 참석했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자금 지원 및 보증 제도 등 현장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중심으로 안내했다. 참석자들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

공주시에서 2월 4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에 전국 38개 밤 관련 업체가 참가하여 밤 원물, 가공식품, 디저트, 뷰티 제품 등 다양한 밤 관련 제품을 선보인다. 국제관에는 이탈리아, 일본 기업이 참여하며, 국내 기업들도 참가하여 제품 전시 및 판매, 체험 프로그램, 국제 포럼, 구매 상담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청양군이 소속 공무원의 재정 이해도와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매월 '재정의 날'을 운영한다. 1월에는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재정·예산 기초 교육을 실시했으며, 앞으로 직급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재정 업무의 중요성을 알리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도모할 계획이다.

청양군이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9호 '청양 구기자 전통농업'의 가치 극대화와 브랜드 구축을 위한 2026년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최근 열린 보전협의회 정기회의에서는 사업 방향과 예산 집행 원칙을 논의했으며, 청양 구기자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개발을 위한 용역업체도 선정했다. 군은 이를 통해 소비자 인지도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하며, 나아가 세계중요농업유산(GIAHS) 등재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청양군이 산불 등 산림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유급감시원을 확충하고, 무인감시카메라를 추가 설치하는 등 감시망을 강화한다. 또한,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 도입을 계획하고 있으며, 공무원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대응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

부여군 충화면이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앞두고 산불 예방 및 진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지역 기관·단체, 이장단 등 40여 명이 참석해 산불 예방 교육과 구호 제창을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충화면 만들기에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이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 '꿈이룸가게'의 13호점 '드론앤톡톡'과 14호점 '직물다방' 오픈식을 개최했다. 2019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예비 창업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며, 현재 총 14개 점포 중 9개가 운영 중이다. 이번에 선정된 '드론앤톡톡'은 드론 체험·교육·판매를, '직물다방'은 태피스트리 강좌와 찻집을 결합한 체험형 공간을 선보인다.

부여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화폐 '굿뜨래페이'의 월 구매 한도를 200만 원으로 상향하고 인센티브를 최대 15%까지 확대 운영한다. 이는 물가 부담 완화와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