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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홍익산업(주), 24년째 이웃사랑 실천

AI 요약공주시 의당면에 위치한 도장공사업 전문업체 홍익산업(주)의 김동엽 대표가 새해에도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며 24년째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홍익산업(주)는 현재까지 누적 6200만 원을 기부했으며, 김 대표는 저소득 여성청소년 생리대 지원, 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

공주시 홍익산업(주), 24년째 이웃사랑 실천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역 내 기업의 꾸준한 나눔 활동이 새해에도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홍익산업(주)의 김동엽 대표가 직접 참석하여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홍익산업(주)는 공주시 의당면에 소재한 도장공사업 전문업체로, 교통 관련 품목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다.

특히 2003년부터 2026년 나눔캠페인에 이르기까지 24년째 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은 6200만 원에 달한다.

아울러 김동엽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저소득 여성청소년들을 위해 생리대를 지원했으며, 한마음장학회에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미래 인재 육성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김동엽 대표는 “기부를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복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미력이나마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김동엽 대표님처럼 묵묵히 그러나 꾸준히 지역을 사랑하는 기업인이 있어 우리 공주가 발전한다고 생각한다”며, “오랜 기간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해 주신 홍익산업(주)와 김동엽 대표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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