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 금마초등학교 심성보 학생과 홍주초등학교 송민 학생이 참여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Think-Tube' 팀이 미국 아이오와주립대학교에서 열린 '2026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에서 특별상인 '라나트라 푸스카 창의성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물 없이 금속 구슬의 순환 동력만으로 차량을 움직이는 독창적인 방식으로 과제를 해결해 심사위원단의 극찬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2013년 이후 13년 만의 쾌거로, 홍성군 아동들의 창의성과 도전 정신을 세계 무대에 입증한 뜻깊은 성과로 평가된다.

당진시가 추진하는 '당진 선병원(가칭)' 건립 사업이 보건복지부의 의료기관 개설허가 사전승인을 받으며 종합병원 설립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이번 승인으로 200병상 확보 및 후속 심의 추진 기반이 마련되었으며, 산업단지 특화 진료와 필수 의료 분야를 강화하여 지역 의료 공백 해소 및 시민 의료 접근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시에서 열린 제3회 수신멜론축제가 8,500여 박스의 멜론 판매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수신멜론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가 소득 증대 및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했습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으로 '50만 자족도시 완성'과 'AI 대전환 시대를 선도하는 첨단산업도시 구축'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인구 확대, 공공 인프라 확충, AI 및 미래 모빌리티, 바이오 등 첨단산업 육성을 추진하며, 시민 행복을 위한 문화예술, 체육, 공원 등 생활 기반 확충에도 힘쓸 계획이다. 또한,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서산시와 서산시손세차연합회가 서산중앙호수공원과 석남천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쳐 쾌적한 환경 조성과 생활 속 환경보전 실천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민·관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30여 명이 참여해 하천과 산책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특히 수변 공간의 쓰레기까지 꼼꼼하게 정화했다. 서산시손세차연합회는 2016년부터 꾸준히 하천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환경보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예산군이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천안출장소와 협력하여 외국인계절근로자를 위한 '찾아가는 출입국 민원서비스'를 6월 9일과 23일 예산군청에서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외국인등록 신청 및 체류 상담 등 출입국 민원을 현장에서 처리하여 농가와 근로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 부담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논산시가 농업 분야 미세먼지 저감 및 산불 예방을 위해 추진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청년농업인 단체인 논산시4-H연합회가 136농가 51.9ha 규모의 영농부산물을 파쇄 처리했으며, 이는 소각 감소로 인한 미세먼지 및 산불 위험 저감, 토양 환경 개선 효과를 가져왔다. 시는 하반기에도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논산시가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을 7월 10일까지 접수한다. 선정된 청년농업인에게는 최대 3년간 월 110만 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이 지급되며, 창업자금, 기술·경영 교육 등도 지원된다.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독립경영 3년 이하 청년농업인이 신청 대상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이 취임 후 첫 간부티타임을 갖고 시민과의 약속을 실질적인 성과로 이끌어내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등 주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행정을 강조하며, 공직자의 열정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금산군 남일면새마을회가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농약병 수거 운동을 전개하며 토양 및 수질 오염 예방과 영농폐기물 올바른 배출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간부회의에서 선거 투표 사무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민선 8기 업무 마무리를 당부했다. 또한, 최근 발생한 생활폐기물 처리업체 화재와 관련하여 잔재물 처리 및 재발 방지를 위한 폐기물·재활용·자연순환시설 합동 점검을 지시했으며, 금산군의회 정례회 준비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금산다락원이 봄철 영농기를 맞아 남일면 깻잎 농가에 방문하여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 직원 10명이 참여하여 비닐하우스 팔레트 및 영농 쓰레기 제거 작업을 도왔으며,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지속적인 활동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