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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이 홍성의료원과 협력하여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문제 해결을 위한 '살림(다시 삶을 일으키는 프로젝트)'을 본격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는 고독사 통합사례관리와 안부살핌 사업을 통해 고립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여 고독사 예방 효과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홍성군 홍주천년문화체험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2일부터 3일까지 '행복한 손길로 담은 고마운 마음의 선물'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카네이션 도시락 케이크, 바람떡, 자개 브로치 등 6종의 체험 프로그램과 홍성 역사인물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신청은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체험비는 무료이나 재료비는 별도다.

홍성군이 범죄 취약지역의 야간 보행환경 개선 및 군민 안전 강화를 위해 '안심 골목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범죄 발생 자료를 기반으로 홍성읍 (구)홍고통 거리에 LED 주소정보시설 16개소를 설치하여 야간 주소 식별 및 시인성을 높이고, 긴급상황 대응 능력 향상과 범죄 예방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 아산시 온천자원의 안정적 운영과 효율적 활용을 위해 데이터 기반의 온천공 관리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매월 40여 개 온천공의 유량, 수온, 운영 데이터 전송 상태 등을 정기 점검하고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해 실시간 관리 기반을 마련했다. 축적된 데이터는 향후 정책 수립과 운영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데이터 기반 관리체계를 고도화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온천 이용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천안시 두정평생학습관이 온라인 서포터즈 및 영상 제작 수강생을 대상으로 저작권, 초상권 등 법적 문제 예방을 위한 안전한 소셜미디어 운영 법률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2026년 하반기 디지털 교육을 포함한 38개 강좌와 여름방학 특별 강좌를 개설하여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는 4월 17일부터 5월 6일까지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진행하며, 예산 집행 및 재무 운영의 적법성과 적정성을 중점 심사한다. 김맹호 시의원을 대표위원으로 하고 재정·회계 전문가 7명의 민간위원이 참여하며, 검사 결과는 다음 연도 예산 편성에 활용된다. 지난해 서산시 예산현액은 1조 7,448억 원이었으며, 순세계잉여금은 678억 원으로 집계됐다. 결산검사 완료 후 시정·보완 과정을 거쳐 5월 31일까지 서산시의회에 결산서와 의견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예산군이 영화 '정원사들' 촬영 지원을 위한 회의를 개최하고, 촬영지 주변 도로 통제, 주민 홍보, 환경 정비 등 구체적인 지원책을 논의했다. 군은 촬영 기간 중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예산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공주시가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인한 서민 경제 부담 완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소득 하위 70% 주민을 대상으로 차등 지급한다. 신청은 4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가능하며, 지역사랑상품권, 카드 등으로 지급받아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공주시는 전담 추진반을 구성하여 사업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보령시가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1차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7,638명이며, 인구감소 특별지원지역으로 추가 지원 혜택이 적용된다. 지원금은 카드 충전, 선불카드, 보령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지역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 가능하다. 2차 지급은 5월 18일부터 시작된다.

당진시가 고유가 및 고물가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시작한다. 소득 하위 70%의 당진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은 더 많은 금액을 지원받는다. 신청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가능하며,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충남 계룡시 금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6년째 고독사 예방을 위한 유제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1인 가구 노인·장애인 20가구를 우선 선정해 주 2회 저당류 유제품을 배송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미수거 시 주민센터와 연계해 신속한 위기 개입에 나선다. 시는 중장년층까지 포함한 1인 가구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7급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1박 2일간의 '2026년 계룡시 공무원 감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무 담당자인 7급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숏폼 콘텐츠 제작, 디지털 학습 도구 활용 등 젊은 공직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혁신적인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팀별 소통 활동, 리더십 및 소통 교육, 시정 가치 학습 등을 통해 창의·혁신적 사고와 적극행정 실현 역량을 갖춘 미래 리더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