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계룡시
계룡시 금암동, 유제품 지원으로 고독사 예방 앞장
AI 요약충남 계룡시 금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6년째 고독사 예방을 위한 유제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1인 가구 노인·장애인 20가구를 우선 선정해 주 2회 저당류 유제품을 배송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미수거 시 주민센터와 연계해 신속한 위기 개입에 나선다. 시는 중장년층까지 포함한 1인 가구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 금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유진옥)는 지역특화사업인 ‘고독사 예방 유제품 지원’ 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은 이번 사업은 1인 가구 중 유사·중복사업에 해당하지 않는 노인·장애인 등 20가구를 우선 선정해 주 2회 유제품을 정기 배송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특히, 대상자의 건강을 고려해 당류 함량을 대폭 줄인 제품을 지원하며, 공적서비스에서 소외된 이웃 발굴에도 힘썼다.
배송을 맡은 프레시매니저가 주 2회 유제품이 미수거 될 경우 즉시 동 주민센터에 위기 상황을 알리면 주민센터는 이에 따라 안전 확인과 복지서비스 상담 등 신속한 개입에 나설 예정이다.
시는 고독사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중장년층까지 포함하여 늘어나는 1인 가구의 안전을 두루 살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명절맞이 선물 나눔, 월동난방비 지원, 김장김치 나눔 등 연중 다양한 사업을 통해 120여 가구에 온정을 전할 계획이다.
이희옥 공공위원장은 “이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이웃 간 관심과 연결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은 이번 사업은 1인 가구 중 유사·중복사업에 해당하지 않는 노인·장애인 등 20가구를 우선 선정해 주 2회 유제품을 정기 배송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특히, 대상자의 건강을 고려해 당류 함량을 대폭 줄인 제품을 지원하며, 공적서비스에서 소외된 이웃 발굴에도 힘썼다.
배송을 맡은 프레시매니저가 주 2회 유제품이 미수거 될 경우 즉시 동 주민센터에 위기 상황을 알리면 주민센터는 이에 따라 안전 확인과 복지서비스 상담 등 신속한 개입에 나설 예정이다.
시는 고독사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중장년층까지 포함하여 늘어나는 1인 가구의 안전을 두루 살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명절맞이 선물 나눔, 월동난방비 지원, 김장김치 나눔 등 연중 다양한 사업을 통해 120여 가구에 온정을 전할 계획이다.
이희옥 공공위원장은 “이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이웃 간 관심과 연결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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