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천안시가 '2025-2026 충남 및 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외국인 유학생 및 청소년 대상 관광 홍보 활동을 펼쳤다. 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글로벌 멘토링 한마당'에서 천안 관광자원 소개와 역사 OX 퀴즈 등을 진행했으며, 관광 지도 배포 및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로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시는 유학생들의 SNS 활동을 통한 해외 홍보 효과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천안시가 충남도 내 최대 규모인 25개소의 공공형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보육 인프라를 확대하고 있다. 공공형 어린이집은 우수 시설에 운영비를 지원하고 강화된 기준을 적용하여 보육 서비스 질을 높이고 학부모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시는 정기적인 품질 관리로 투명성을 높이고 보육 서비스 수준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공주시 보건소가 성인 여성 비만 예방 및 건강 증진을 위한 '성인 여성 비만 예방 관리 고! 고! 고! 2기 건강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5월 12일부터 7월 17일까지 주 2회 총 30회(운동 20회, 영양 10회)로 진행되며, 공주시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65세 미만 여성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4월 24일까지 공주시 보건소 2층 운동처방실에서 가능하며, BMI 25 이상 또는 허리둘레 85cm 이상인 경우 선발된다.

공주시가 어린이집 통학차량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공주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관내 어린이집 34곳과 통학차량 46대를 대상으로 통학버스 신고 여부, 보험 가입, 안전교육 이수, 차량 구조 및 장치 기준 준수 여부 등을 확인했으며, 규정 미숙지로 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다.

공주시, 제27회 장애인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장애인 인권 증진 및 사회적 인식 개선 노력

공주시가 충청남도 산업(농공)단지 태양광·ESS 설치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남공주 일반산업단지와 정안농공단지에 총 400kW 규모의 태양광 설비를 설치한다. 이를 통해 연간 약 8천만 원에서 1억 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하고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주석장리박물관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특별전 ‘1964-1974 석장리: 역사를 바꾼 역사’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석장리 유적 초기 발굴 10년의 과정을 조명하며, 한국 구석기 시대 존재를 과학적으로 입증한 역사적 순간을 되돌아본다. 연세대학교박물관 소장 유물과 미공개 발굴 기록 자료가 전시되며, 5월 2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열린다. 또한, 5월 2일부터 5일까지 제18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도 함께 개최된다.

충남 계룡시가 자체 개발한 송수시스템 운영으로 전기요금을 크게 절감하며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고 있다. 시간대별 요금 차이를 활용한 프로그램 개발 및 경부하 시간대 가동률 증대로 지난해 1,700만 원, 올해 1분기 400만 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했으며, 인라인 송수시스템 운영으로 지난해 1억 2천만 원을 추가 절감했다. 계룡시는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함께 에너지 절약을 위한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충남 계룡시가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60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정 1인당 50만원, 소득하위 70% 시민 1인당 15만원을 차등 지원하며, 신청 기간은 1차 4월 27일~5월 8일, 2차 5월 18일~7월 3일까지다. 거동 불편자를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한다.

충남 계룡시가 지역 숙원 사업인 '계룡교육지원청 신설'을 위해 충청남도교육청에 공식 건의했다. 개정된 지방교육자치법 시행에 맞춰 조례 개정을 요청했으며, 인구 증가와 높은 학령인구 비중에도 불구하고 현재 2개 시를 관할하는 교육행정 체제의 한계를 지적하며 지역 맞춤형 교육 행정 수요 충족을 강조했다. 시는 TF팀 운영, 의정토론회 참여, 시민 서명운동 등을 통해 교육지원청 신설 필요성을 알리고 있으며, 교육기관 부지 검토 등 실질적인 준비에도 나설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5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총 43개소의 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추진단을 구성하여 민·관 합동으로 진행된다. 열화상카메라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하고, 시민 참여형 '주민점검 신청제'도 운영하여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안전 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충남지식재산센터가 지역 여성의 지식재산 기반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정보 공유, 협력 네트워크 구축, 여성 예비 창업자 발굴 및 지식재산 기반 창업 지원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을 통해 여성 창업자들의 성공적인 창업과 사업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