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보령시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위한 행정 절차에 돌입했다. 1차 지급 대상은 기초수급자, 차상위·한부모 가족 등 총 7,638명이며, 신속한 사용을 위해 선불카드로 지급된다. 거동 불편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제공된다.

(사)충청남도지체장애인협회 보령시지회는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보령시 화합 한마당을 개최하여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과 유공자 표창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 의지를 고취하고 평등 가치를 확산했다. 이번 행사에는 1,000여 명이 참석하여 문화 공연과 노래자랑을 즐기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예산군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홍보를 시작한다. 이 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시설물 피해 시 실제 피해 규모에 따라 복구비를 지원하며, 보험료의 상당 부분을 국가와 지자체가 지원하여 군민 부담을 줄였다. 예산군은 재해 취약 지역 및 경제 취약 계층을 중심으로 가입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예산군이 인공지능(AI) 전화와 지능형 전력계량시스템(AMI)을 활용하여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사업 대상자를 상시 접수한다. AI 안부 전화는 주 1회 자동 전화를 통해 위기 징후를 감지하고, AMI 시스템은 전력 사용량 분석으로 이상 징후를 파악하여 복지 담당자에게 즉시 알림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1인 가구의 안전을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나갈 계획이다.

예산군은 제53회 윤봉길 평화축제를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하고 인파 관리 및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예산군이 4월부터 10월까지 예당저수지 생활환경숲과 기후대응도시숲 관리사업을 추진하며, 총 9200만원을 투입해 녹지 및 시설물 정비, 이용 환경 개선에 나선다. 이를 통해 군민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예산군이 내포신도시 인구 증가와 기존 시설 노후화에 따른 폐기물 처리 문제 해결을 위해 하루 70톤 규모의 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환경부와 총사업비 조정을 마친 후 한국환경공단에 위탁 운영하여 약 19억원의 예산 절감과 부실 시공 예방, 체계적인 사후 관리를 기대하고 있다.

아산시가 은수사거리(아산 방향)에 유턴 구역을 설치하여 상습적인 교통 정체와 사고 위험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증진시켰습니다. 기존에는 직진 차로가 2개뿐이라 유턴 차로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차로 폭 재조정을 통해 좌회전 전용차로를 확보하여 유턴 구역으로 활용했습니다.

아산시가 충무공 이순신 탄신 제481주년을 기념하여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에서 미디어아트 ‘이순신 반차도 여혼종정’과 디지털 행렬 체험을 선보인다. 대한민국 대표 디지털 동양화가 손지훈 작가와 이순신정신문화연구소 제장명 소장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 작품은 400여 년 전 아산 지역 이순신 운구 행렬 구간을 실증 고증하여 구현했으며, 죽음을 비극이 아닌 새로운 순환의 시작으로 표현했다. 이번 콘텐츠는 참여형 현대 관광 콘텐츠로 재해석되어 많은 관광객들이 성웅의 마지막 길을 함께하며 그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디어아트와 디지털 행렬 체험은 축제 기간 중 매일 2회 무료로 운영된다.

아산시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기간 동안 관광객 체류 시간 증대 및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여해나루 일원에서 다양한 문화·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 운영한다. 이순신 반차도 미디어아트, 디지털 행렬 체험, 화력조선 전시, 빛의 벽 시 감상 등 수준 높은 문화예술 경험과 함께 충온이 행운의 룰렛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충남 서산시가 농축산물 생산 기반 강화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유용 미생물 6종을 연중 무상 공급한다. 유산균, 효모, 바실러스, 생활EM 등 6종의 미생물은 농산물 생육 촉진, 축사 악취 제거, 일상생활 악취 제거 등에 효과적이며, 농업·축산업 종사자와 서산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시는 기술 지도도 병행하며 친환경 농업 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에 힘쓰고 있다.

충남 서산시가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 8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4월 3일부터 5월 19일까지 관내 46개소에서 교통, 생활, 범죄, 보건, 자연재난 등 5개 분야에 대한 초기 대처 요령을 교육하여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