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2025년 산림교육사업(숲해설 및 유아숲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만족도 조사 결과 97%가 만족하는 등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2018년부터 운영된 이 사업은 누적 8만 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특히 유아 및 어린이 참여율이 높았다. 당진시는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2026년 유아숲지도사를 증원하고 신규 유아숲체험원을 운영하여 산림교육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당진시가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 시 연간 납부액의 10%를 감면해준다. 경유차 소유자가 대상이며, 유로5·6 및 저공해차는 면제된다. 연납 신청은 위택스 또는 당진시청 환경위생과를 통해 가능하다.

당진시가 2025년 12월 기준 미납된 제2기분 자동차세 9,522건, 15억 5,200만 원에 대해 독촉 고지서를 발송했다. 납부 기한은 2월 2일까지이며, 미납 시 부동산, 차량 압류 및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이 진행될 예정이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보이는 ARS, 인터넷 뱅킹, 간편결제 앱 등을 통해 가능하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홍성사무소는 농업경영체 등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관련 고시를 개정하여 2026년 1월 12일부터 시행한다. 주요 개정 내용은 ▲숙주나물 재배 등록기준 신설 ▲유효기간 경과 후 1년 이내 농산물 판매액 120만원 이상 증명 시 재배 중인 농작물 없어도 등록 가능 ▲영농사실확인서 서식 일원화 등이다. 홍성농관원은 이번 개정으로 농업인의 등록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 개선을 약속했다.

홍성군기자협회의 소개로 새롬에프에스(주)가 홍성군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2천만 원 상당의 냉동 가공식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기탁된 물품은 지역아동센터 등 21개 사회복지시설에 배부되어 아동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홍성군이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2만 건, 2억 3,740만원을 부과하고 납부 홍보에 나섰다. 납세의무자는 각종 인·허가 면허 소지자로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과세되며, 납부기한은 2월 2일까지다. 납부 지연 시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

홍성군이 자동차 책임보험 미가입으로 인한 군민 피해 예방 및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책임보험 가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관련 안내를 강화한다. 의무보험 미가입 시 차량 직권 말소, 과태료 부과, 형사 처벌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차량 소유주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홍성군이 1월 자동차세 연납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1월에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세액의 4.6%를 공제해 주는 연납 할인 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연납 신청은 2월 2일까지 군청 세무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위택스, 가상계좌, ARS 등을 통해 가능하며, 폐차·말소 또는 소유권 이전 시 일할 계산하여 환급받거나 승계할 수 있다.

충남 서산시가 국내 유일하게 육지에서 점박이물범을 관찰할 수 있는 가로림만을 세계 5대 갯벌이자 제1호 국가해양생태공원으로 지정하고,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추진하며 글로벌 해양 생태관광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다. 이를 위해 1,200억 원 규모의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사업 예타 통과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갯벌생태길, 서산 국가정원 조성, 갯벌식생 복원 등 다양한 연계 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한, 팔봉면민과의 대화에서 가로림만 세계자연유산 등재와 연계한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하며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예산군이 2026년 병오년을 맞아 군민과 소통하고 지역 현안을 청취하기 위해 1월 14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전 읍·면을 대상으로 연두방문을 실시한다. 최재구 군수는 각 읍·면을 방문해 군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예정이다. 접수된 건의사항은 면밀히 검토 후 투명하게 처리 결과를 안내할 방침이다.

금산군이 8억 600만 원을 투입해 4대 추진 전략과 16개 사업을 통해 건강한 평생학습 도시 조성에 나선다. 읍면 평생학습센터 구축, AI 시대 대비 교육, 디지털 범죄 예방 활동가 양성, 성과관리체계 구축 등을 추진하며, 10월에는 평생학습 어울림마당을 개최할 예정이다.

금산군이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외부 산업보건의를 위촉하여 공무직, 청원경찰, 기간제, 노인일자리, 공공근로 등 500여 명의 근로자 건강 및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산업보건의는 사업장 순회 점검, 건강관리 지도, 보건 교육 등을 담당하며,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