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7월 폭우 피해 지역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를 대통령에게 요청했습니다. 당진, 아산 등 8개 시군의 피해가 심각하며, 배수시설 설계 기준 상향, 피해민 지원 현실화 등을 건의했습니다. 또한 공공기관 2차 이전 조속 추진과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원도 요청했습니다.

충청남도는 7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를 위해 총 8,072건 중 7,318건(90.7%)의 응급 조치를 완료하고, 이재민 2,411명 중 2,075명이 귀가했다고 밝혔다. 피해액은 공공시설 2,496억 원, 사유시설 957억 원으로 집계되었으며, 응급복구비 76억 원을 지원하고 심리회복, 구호물품 지원 등을 통해 이재민 지원에 힘쓰고 있다. 현재 중앙합동조사단의 현장조사가 진행 중이며, 수해복구 현장에는 냉방차를 운영하여 온열질환 예방에도 주력하고 있다.

충남도, '2025 피크타임 페스티벌' 1차 입장권 2000장 매진! 9월 19일 천안 시민체육공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운영에 참여하여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가수 이적, 재즈비, 디에이드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공연과 탄소중립 실천 토크콘서트, 대학생 동아리 경연대회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2차 예매는 9월 4일부터 충남청년포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충남 지역에서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가 4명 발생하고, 가축 21만여 마리가 폐사하는 등 폭염 피해가 지속되고 있다. 충남도는 폭염 대응을 위해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하고, 민감대상 안전확인, 취약지역 순찰, 무더위쉼터 운영 점검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충남도는 7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8월 4일 기준 응급 복구 대상 8,049건 중 7,127건(88.5%)의 응급 조치를 완료했다. 이재민 2,410명 중 2,073명이 귀가했으며, 임시조립주택과 공공임대주택 지원도 진행 중이다. 심리회복 지원, 119회복지원차 운영 등 이재민 지원에도 힘쓰고 있으며, 응급복구비 7,652백만 원을 지원했다. 도로 통제는 지방도 1개소에서 지속되고 있으며, 우회도로가 확보되었다. 도지사는 호우피해 현장을 방문했으며, 행안부는 재난대책비를 우선 지원했다. 중앙합동조사단 현장조사가 진행 중이며, 수해복구 현장에는 냉방차가 운영되고 있다.

충남도 보건복지국 직원 60여 명은 폭우 피해를 입은 예산군 삽교읍 성리 농가를 찾아 토마토 비닐하우스 내 진흙 제거, 잔해물 및 폐기물 수거 등 피해 복구 활동을 지원했다. 향후 관계기관 및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수해 피해 지역 복구와 재난취약계층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해외 출장 복귀 후 첫 일정으로 예산군과 아산시 수해 현장을 방문하여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이재민들을 위로했다. 예산군은 819억원의 피해를 입었고, 삽교읍 하포리 등에서 농경지와 주택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아산시는 416억원의 피해를 입었으며, 음봉천 제방 유실로 농경지와 가옥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김 지사는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지원과 안전사고 관리를 강화하고, 이재민들을 위한 심리회복지원과 임시거주시설 지원을 약속했다.

충남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찾아가는 신청'으로 취약계층 지원 강화…지급 대상자의 86.9%에게 쿠폰 지급 완료, 이의신청 94.5% 처리하며 사각지대 해소에 총력

충남도, 태안군 태안천 '통합집중형 오염하천 개선사업' 유역진단 대상지 선정, 국비 2억 4천만원 투입해 유역진단 실시 후 400억원 규모 본사업 추진 예정, 부남호 수질 개선 및 생태계 회복 기대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서해안 꽃게 자원 회복을 위해 태안, 서천, 당진 연안에 어린 꽃게 22만 마리를 방류했다. 어린 꽃게는 인공 부화 후 갑폭장 1.0cm까지 성장시킨 개체이며, 생존율 향상을 위해 액화산소를 활용하고 질병 검사를 거쳤다. 연구소는 자원 회복 효과 극대화를 위해 가두리 부화장 시범 운영 연구도 병행 중이며, 어미 꽃게의 외포란을 유도해 높은 자원 증강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제16기 귀어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어선어업 중심으로 진행되며, 신청 인원 미달 시 양식어업 과정을 추가 개설할 예정이다. 5주간의 교육은 이론 학습 2주, 현장 실습 3주로 구성되며,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 예비·초보 귀어인이 신청 가능하다. 교육생은 수강료 전액 무료이며 숙박비와 식대 일부를 지원받는다.

충남도, 8월 1일부터 5일까지 전통시장 수산물 구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실시. 1인당 3만 4천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 환급. 천안, 보령, 서산, 논산, 서천, 태안 등 6개 시군 7개 시장 참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수산물 소비 촉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