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는 2026년 기준중위소득 인상으로 약 1500명이 추가로 생계급여 수급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4인 가구 기준 기준중위소득은 649만 4738원으로 6.51% 인상되었으며, 1인 가구는 256만 4238원으로 7.20% 인상되었다. 생계급여 제도 개선으로 청년 소득 공제 확대 및 자동차 재산 기준 완화가 이루어졌으며, 도의 내년도 생계급여 예산은 약 3893억원으로 증액될 전망이다.

충남도는 금산군, JB주식회사와 '금산군 추부면 도시가스 공급 특별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2028년까지 132억 원을 투입, 18km 배관을 구축해 1000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한다. 이로써 도내 도시가스 공급률을 80%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충남도, 청양군 지천댐 관련 주장에 반박…지원 약속 재확인 및 조속한 입장 표명 촉구

충남도는 15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하고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 김태흠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지난 80년의 성공과 기적의 역사를 되새기며, 도민과 함께 대도약을 이뤄내고 대한민국 미래 100년을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기업투자유치, 농업 개혁, 탄소중립 실현, 베이밸리 조성 등 미래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충남 지역에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많은 비가 내려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태안(97.6mm), 서산(94.9mm), 당진(81.4mm), 아산(68.3mm) 등에 많은 비가 내렸으며, 하천변 산책로, 세월교, 지하차도 등이 통제되고 일부 지역에서는 옹벽 변위, 나무 쓰러짐 등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호우 특보에 따른 긴급 대처 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인명피해 예방과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을 당부했습니다. 충남 지역에는 호우 경보 및 주의보가 발령되었으며, 도는 비상 2단계를 발령하고 비상근무를 실시 중입니다. 현재까지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으며, 둔치주차장, 지하차도 등 17곳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충남도가 홍성군의 홍성스카이타워, 남당무지개도로,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등 관광 정책 현장을 점검하며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성공 추진을 위한 재시동을 걸었다. 홍성 지역 바닷가는 기존 관광지에 새로운 관광 자원이 더해지며 서해안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으며, 도는 서해안 관광 활성화를 위해 야간 경관 명소화, 남당항 복합문화 해양 관광 명소화 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충남도, 지역 건설기업 하도급률 확대 위해 대형 건설사 본사 방문. DL이앤씨, 두산에너빌리티 등 대형 건설사에 지역 건설사 하도급 참여 확대 협조 요청.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정책 소개 및 지역 건설사 참여 확대, 협력업체 등록, 하도급 입찰 참여 확대 등 협조 요청. 공동하도급 참여 등 대안 제시. 하도급대금 지급보증서 발급 수수료 지원 등 인센티브 제공. 대형 건설 현장 방문 및 현장 의견 수렴, 신뢰 건설기업 소개 등 지역 건설사 하도급 참여 확대 추진.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청년 창업 교육 수료자 28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창업 후 실질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스마트팜 견적 및 타당성 분석 과정’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시설 도입 절차, 공정별 설계 및 운영 지식, 견적 시뮬레이션, 경제성·재무성 분석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온실 유형 및 구조 선택, 기자재 비교 분석, 투자수익률·손익분기점 등 재무 지표 분석, 위험관리 전략 등을 다뤘다. 이는 창업 이후 청년 창업자들의 시행착오 최소화 및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한 사후관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도는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한 전 주기적인 지원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농작업 재해 예방 안전사업의 중간 성과 점검 및 향후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평가회를 개최했다. 상반기 사업 추진 상황 공유 및 하반기 계획을 논의하며 농업인 안전 확보와 농촌 활력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늘봄학교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농촌체험 강사 3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늘봄학교 학생들에게 양질의 농촌체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늘봄학교 정책 이해, 프로그램 기획, 맞춤형 교육 설계, 안전관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농업기술원은 앞으로도 연수를 지속 추진하여 늘봄학교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 추석 명절 앞두고 도내 농산물 150건 대상 잔류농약 검사 강화. 배추, 사과, 시금치 등 30여 품목 대상으로 470여 종 농약 성분 검사. 부적합 농산물 발견 시 회수·폐기 및 생산자 안전교육 실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