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는 농업회사법인㈜피그랜드·㈜이에프 우성호 대표이사를 6번째 해외통상자문관으로 위촉했다. 충남도는 스마트팜 수출지원센터 건립 등 스마트팜 확산과 글로벌 경제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네덜란드, 중국 등 농축산업 선진국과 협력을 강화하고자 이번 위촉을 진행했다. 김태흠 지사는 우 대표이사와 글로벌 농축산 스마트팜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하며 충남도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우성호 통상자문관은 도내 중소기업 지원, 스마트 농축산업 국제교류 협력, 농축산 생산구조 고도화 등을 통해 충남도와 농축산업 선진국 간 국제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충남도가 ‘제9회 충청남도 탄소중립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하여 전 세계 지방정부와 탄소중립 경험을 공유하고 연대를 확대하며, 탄소중립사회 전환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콘퍼런스에서는 탄소중립 실현 및 전 세계 지방정부 간 연대 확산을 위한 논의가 진행되었으며, 충남의 탄소중립 선도 정책을 국제적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다.

충남도,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 28건 5871억원 확정 발표. 백제문화 복합단지 조성, 액화수소 핵심기술 기반시설 구축 등 도 제안 11건과 금산군 아토피아 리트릿 단지 조성, 서천군 서천읍 군청로 활성화 조성 등 시군 공모 17건 포함.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 예정이며, 지역 간 균형발전 및 도민 삶의 질 향상 기대.

충남도와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오는 14일 내포신도시 애향공원에서 ‘충남 보부상 공문제 축제’를 개최합니다. ‘충청도 장꾼들의 흥겨운 장터 한마당’을 주제로 옛 장터 문화와 보부상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3년간의 복원 과정을 거친 공문제, 전장식, 전통 줄타기 등을 선보이며, 난장마당에서는 옛 상인 재현, 전통문화 체험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충청남도는 청양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관련된 예산을 삭감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2회 추경예산안에 청양군 관련 사업 14건, 172억 원을 증액 편성했으며, 실버타운 조성사업 용역비와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후속사업 설계비는 사업계획 구체화 및 사전절차 미이행으로 반영되지 못했으나, 절차 완료 후 내년 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충남도는 지천댐 건설이 만성 물 부족과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한 필수 사업임을 강조하며, 주민 의견을 최우선으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남도는 9월 1일부터 12일까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도내 철도역에서 자살예방 합동 캠페인 ‘당신의 종착역은 이곳이 아닙니다’를 전개한다. 충남광역자살예방센터, 코레일 대전충남본부와 함께 생명 존중, 자살 예방, 철도 안전에 대한 가치를 알리고, 위험 신호를 보이는 사람들을 전문기관에 연결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충남도, '2025 충청남도 블로그 콘텐츠 공모전' 개최...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맞아 10월 31일까지 진행, 관광지, 축제, 체험 등 다양한 블로그 여행 콘텐츠 발굴 목표

충남도, 내년 정부예산안에 11조 9297억 원 확보, 올해 대비 10.6% 증가. 아산 경찰병원 건립,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구축 등 신규 사업 다수 반영. 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 격렬비열도 국가관리연안항 접안시설 조성 등 지역 현안 사업 추진 동력 확보. '국비 12조 원 시대' 개막 눈앞.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는 내년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열리는 박람회 입장권 사전 할인 판매를 1일부터 두 달간 진행한다. 일반 9000원, 청소년 7000원, 어린이 5000원으로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며, 인터파크, 카카오, 야놀자 등 온라인 예매처와 박람회 공식 누리집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400매 이상 단체 예매 시 유치보상금 제도를 통해 총판매액의 5~7%를 보상금으로 지급한다.

충남도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충남미술관을 알리고 지역 미술문화 관심 제고를 위해 ‘충남미술관 개관 사전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는 도내 미술관과 연계하여 충남미술주간, 충남현대미술전, 체험 교육프로그램 등을 다음 달까지 진행한다.

충남도, 아산 제조업 기업들과 만나 인공지능 기반 제조혁신 전략 논의하며 제조업 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

충남도는 민선 8기 마지막 해인 2026년 도정 핵심 사업의 성과 극대화에 집중한다. 주요 성과 계승·발전, 도민 요구 반영, 지역 현안의 국가 정책화를 통해 미래 성장과 발전을 견인할 계획이다.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대전충남특별시 출범 준비, 재해예방 확대, AI 챗봇 민원응답시스템 구축, 충남 벤처투자 생태계 활성화, 미래자동차 인공지능 전환 대응 생태계 구축, 첨단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베드 구축 등이 있다. 김태흠 지사는 농업·농촌 구조 개혁, 탄소중립경제 선도, 미래 먹거리 창출 등 민선 8기 도정 성과가 도민 삶에 녹아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