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 KAIST와 손잡고 미래 유니콘 기업 7곳 선정 및 육성 지원. 자율주행, 인공지능, 기후 관련 기술 등 혁신 스타트업 발굴, 사업화 자금 지원, KAIST 교수진 R&D 및 컨설팅 제공. 도내 산업단지 입주 유도로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 기대.

충남도는 8일 '제40회 충청남도여성대회'를 개최하고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23명을 표창했다. 500억 원 규모의 충남여성가족플라자 기공식도 함께 진행, 여성·가족·청소년 종합 거점 공간 마련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김태흠 지사는 여성의 사회적 역할 증진과 동등한 기회 보장을 위한 노력을 강조하며, 충남여성가족플라자가 내포신도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기대를 밝혔다.

충남 보령화력에서 이산화탄소를 에너지로 전환하는 그린올 신에너지 기술 실증 시연회가 개최되었다. KIST가 개발한 그린올 기술은 이산화탄소를 전기, 물, 미생물과 반응시켜 그린 에탄올, 메탄올 등으로 전환하는 기술로, 탄소중립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충남도, 보령화력, KIST, LG화학 등이 협력하여 하루 300kg의 이산화탄소를 200kg의 일산화탄소로 전환하는 실증을 진행 중이며, 이는 세계 최대 규모이다. 이번 실증은 CCU 메가프로젝트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그린올 기술 상용화 시 탄소중립 실현, 신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가 예상된다.

충남 대표 농특산물 쇼핑몰 '충남농사랑'이 추석맞이 기획전을 9월 8일부터 9월 26일까지 진행한다. 한산소곡주, 홍로 사과, 배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최대 20% 할인 판매하며, 130개 업체 800여 개 품목을 선보인다. 소비자는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다.

충남도와 중국 강소성 생태환경청 방문단이 환경행정교류회를 통해 대기환경 개선 및 기후변화 대응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2004년 협약 체결 이후 36차례 교류를 이어왔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정책 발표, 경험 공유, 현장 견학 등을 통해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충남도는 제6회 세계 푸른 하늘의 날을 기념하여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의 정책적 관리 강화와 저감 전략'을 주제로 대기환경개선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서울시와 충남 지역의 VOCs 배출 현황과 관리 정책 분석, 첨단측정기법을 활용한 측정 연구 결과 등이 발표되었고, 전문가들은 VOCs 저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충남도는 5일 소상공인연합회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내수 부진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의 고충을 듣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김태흠 지사는 소상공인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으며, 도는 올해 7132억 원의 재정을 투입하여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과 충남4-H연합회는 4일부터 6일까지 보령 머드엑스포 광장에서 '제48회 충남도 4-H 야영대회'를 개최했다. 김태흠 지사는 스마트팜 조성 및 청년농 정착 지원 계획을 밝히고, 고령은퇴농연금제 강화 및 농촌 정주여건 개선 의지를 강조했다. 5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안전관리 교육, 농산물 전시, 체육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5일 ‘제10회 충청남도 문해교육 한마당’에 참석해 문해교육 참여자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어르신들의 배움을 적극 지원하여 ‘제2의 청춘’을 살아가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해 학습 성과 기념 및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화전, 시상식,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충남도는 유네스코 세계 문해의 날을 기념하여 매년 문해교육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성인문해 부교재 보급 등 문해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충남소방본부는 4일 충남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한국주유소협회 충남도회와 차량용 소화기 보급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주유소 및 정비소를 통한 소화기 판매 촉진, 소화기 필요성 홍보, 안전문화 캠페인 등에 협력한다.

충남 보령시가 국토교통부와 환경부의 '지속가능한 지역균형개발 및 생태관광 활성화 연계' 협업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생태관광 활성화 컨설팅을 받게 된다. 보령시는 소황사구, 원산도, 고대도 등 풍부한 해양자원과 생태관광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생태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생태관광지역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도, 국토부 '2025년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에 천안 병천면, 서천 장항읍, 예산 예산읍 3곳 선정. 4년간 국비 최대 160억 원 지원받아 주거환경 개선 및 지역 활성화 사업 추진 예정. 쇠퇴 지역 정주 여건 개선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