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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국토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 선정
AI 요약충남도, 국토부 '2025년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에 천안 병천면, 서천 장항읍, 예산 예산읍 3곳 선정. 4년간 국비 최대 160억 원 지원받아 주거환경 개선 및 지역 활성화 사업 추진 예정. 쇠퇴 지역 정주 여건 개선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충남도는 국토교통부 ‘2025년 우리동네살리기’ 공모 사업에 도내 3곳이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곳은 천안시 병천면, 서천군 장항읍, 예산군 예산읍 등 3곳이다.
‘우리동네살리기’는 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국토부가 매년 공모를 통해 대상지를 선정한다.
선정된 지역은 앞으로 4년간 국비 최대 160억 원을 지원받아 주거환경 개선, 지역 활성화 사업 등을 추진한다.
도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도내 쇠퇴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도와 시·군이 힘을 합쳐 노력한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도내 쇠퇴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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