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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6년 정부예산안에 2조 1,242억원 반영 확정. 전년 대비 6% 증가, 목표액 초과 달성. 신규사업 억제 기조에도 불구, 시민 안전 및 환경 개선 등 필수 사업 다수 포함. 노후 상수관망 정비, 수곡분구 침수예방, 수소도시 조성 등 신규사업 259억원 규모. 농수산물 도매시장 현대화, 동부권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조성 등 계속사업 2,435억원 반영.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 세종~청주 고속도로 건설 등 국책사업 9,027억원 확보. 하반기 공모사업 선정 및 국회 증액 건의 시 규모 더욱 확대될 전망.

청주시 해밀당 최고야 대표, 충북 정보화농업인 경진대회 라이브커머스 부문 대상 수상. '여름을 이기는 달콤한 힘' 출품작으로 문의면 상수원보호구역 천연 튜브꿀 3종 선보여. 10월 전국 대회 출전 예정.

청주시는 '2025 제5회 청주 파빌리온 아이디어 공모' 선정작 5개를 문화제조창에 설치하고 2차 심사를 진행, 충북대 세모네모팀의 '놀이-터'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공모전 작품들은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기간 동안 전시될 예정이다.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공식 의전차량으로 제네시스 G80 2대와 GV80 1대가 선정되었다. 국내외 주요 인사 및 공예 전문가 예우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며, 역대 최장기간인 60일 동안 개최되는 이번 비엔날레에 걸맞은 품격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시에서 주최한 '2025 한여름밤의 오싹 청주호러페스티벌'이 3만 2천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청주의 역사와 이야기를 공포 체험 콘텐츠로 재해석한 이번 축제는 호러 트래킹,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청주시, '청주원도심골목길축제 여름:성안이즈백' 성황리에 종료. 8만 2천 명 참여, 2000년대 감성 테마로 공연, 체험, 연계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성안길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

청주시, 9월부터 청주페이 인센티브율 7%에서 13%로 상향 조정. 월 구매한도 30만원 유지, 최대 3만 9천원 혜택.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청주시, 충북대병원서 '청소년오케스트라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환자, 보호자, 의료진에게 위로와 희망 전달. 엘가 '사랑의 인사', 브람스 '헝가리 무곡 5번' 등 45분간 아름다운 선율 선사.

청주시는 도심 속 빈집 3곳을 활용하여 '우리동네 텃밭농장'을 개장, 총 45세대가 도시농업에 참여한다. 석교동, 탑동, 내덕동에 조성된 텃밭은 8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도시농업관리사의 기술 지도가 제공된다. 이 사업은 지역 주민의 참여와 소통을 증진하고 빈집을 공동체 공간으로 되살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청주시 서원보건소는 29일 청주시립요양병원을 지도·점검하여 환자 안전관리 체계 강화 및 운영 적정성 확보를 확인했다. 점검 항목은 법정 인력 기준 준수 여부, 감염관리, 시설 안전, 의료기록 관리, 환자 권익 보호 등이었다. 서원보건소는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을 통해 안전한 공공의료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청주시는 정북동 토성 진입로 개설공사와 관련하여 실시계획 변경 열람공고 및 사업인정에 관한 의견청취 공고를 9월 5일까지 실시한다. 27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0.54km 도로 개설을 통해 관광객과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상반기 손실보상 마무리 후 하반기에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회적협동조합 휴먼케어가 29일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에 새 보금자리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 시장은 축사에서 휴먼케어의 새 보금자리 마련을 축하하며, 청주시도 노인 통합돌봄체계 구축, 장애인 디지털 빌리지 건립 등을 통해 지역의 아동, 어르신, 장애인의 행복한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