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충청북도청주시

청주시 2025 한여름밤 호러페스티벌 성황리 마무리

AI 요약청주시에서 주최한 '2025 한여름밤의 오싹 청주호러페스티벌'이 3만 2천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청주의 역사와 이야기를 공포 체험 콘텐츠로 재해석한 이번 축제는 호러 트래킹,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청주시 2025 한여름밤 호러페스티벌 성황리 마무리
청주시는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중앙공원과 철당간 일원에서 개최한 ‘2025 한여름밤의 오싹 청주호러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틀간 시민·관광객 3만 2천여 명이 참여한 이번 축제는 청주의 역사와 이야기를 공포체험 콘텐츠로 재해석해 시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10명의 귀신 캐릭터가 등장한 호러 트래킹이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청주대·충북대·서원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축제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중앙광장에서는 호러 군무댄스(충북대 댄스동아리), 호러 매직쇼, 코스프레 대회(어린이, 성인 각 10명), 호러 DJ 파티 등이 펼쳐졌고, 청주대 연극학과 학생들이 귀신 캐릭터로 분장해 공원 곳곳을 누비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철당간 광장에서는 플리마켓·체험부스 20여개가 운영됐으며 귀신 분장 체험, 호러 오감 체험(서원대학교)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이현숙 시 관광과장은 “올해 첫 개최에도 불구하고 청주의 매력을 살린 호러페스티벌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역사와 스토리가 살아있는 관광콘텐츠를 지속 발굴·육성하고 시민들께 더 큰 만족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충북청주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