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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청주시한국공예관,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세계관 연계한 기획전 ‘사물과 감각의 연대기’ 개최. 충북 대표 공예가 3인(이종성, 박대현, 윤상희)과 공예 재료 기반 작가 3인(박영대, 손솔잎, 박영학) 참여. 전시는 ‘감각의 근원’, ‘숨쉬는 사물’, ‘너머의 연대기’, ‘감각을 만드는 사물’ 4개 소주제로 구성, 작가들의 작품 세계와 창작 과정을 조명. 6월 15일까지 문화제조창 본관 3층 갤러리3에서 관람 가능.

청주시는 9일 흥덕구 송절동 테크노폴리스 공동주택 건설 현장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인근 거주 교통약자의 안전한 통행로 확보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어린이 및 노약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공사차량의 속도 및 신호 준수, 현장별 공사차량 이동 동선 계획 등 현장관리 지침 마련을 요청했다. 또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건설현장에 지역업체 참여를 독려하고, 관련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청주시 강서1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100여 명은 9일 부모산 둘레길 환경정비 및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둘레길 3개 구간 낙엽 및 쓰레기 수거,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진행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힘썼다.

청주시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10명을 선발, 포상 및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최우수상은 전국 최초 다회용기 공공세척센터 건립 및 운영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자원정책과 안광석 주무관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캠핑카 장기주차 해결, 자원순환 플랫폼 구축, 저소득 한부모 가정 맞춤형 복지 지원 등 3건이 선정됐다. 장려상은 재래식 화장실 개선, 우암산 생태복원 등 6건이 뽑혔다.

청주시, 무심천 방서교 음악분수대 시민 선호도 조사 결과 반영해 12월 준공 예정. 3천241명 참여 설문조사 바탕으로 '사랑, 위로·공감, 꿈·희망, 가족' 4가지 테마별 음악 선정 및 가동 시간 계획. 시민 의견 적극 수렴해 휴식과 문화 향유 공간 조성.

청주시는 9일 어린이회관 1관에 조성 예정인 공공형 실내놀이터 건축기획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추진 경과, 주요 성과, 향후 일정 등이 논의되었으며, 아동의 창의성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는 놀이 환경 구축을 목표로, 다양한 실내·실외 놀이 공간과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위험 대응법, 또래 교류,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복합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청주시 운천근린공원 조성사업 부지에서 고려~조선시대 건물지가 발견됐다. 흥덕사지와 가까운 곳에 위치한 이 건물지는 ‘ㅁ’자형 평면구성을 갖고 있으며, 고려청자, 막새기와 등의 유물이 출토되어 사찰 또는 관영 건축물로 추정된다. 시는 향후 정밀 조사와 학술 분석을 통해 유적의 성격을 규명하고, 공원 조성에 반영할 계획이다.

청주시 세정과는 일회용 커피컵을 재활용하여 청렴 화분을 만들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청렴 가치를 되새기는 행사를 진행했다.

청주시, 도시민 대상 농촌체험 비용 지원하는 '농촌 이야기 여행' 사업 운영… 1인당 최대 2만원 지원, 농산물 수확, 떡메치기 등 다양한 체험 가능

청주시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해 14일부터 전기이륜차 구매 보조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 총 1억 7천만 원의 예산으로 110대를 지원하며, 경형 140만 원부터 대형 300만 원까지 차종별로 보조금을 차등 지급한다. 취약계층, 소상공인, 다자녀 가구 등에 우선순위가 부여되며,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농업인, 배달 목적 구매자에게는 추가 지원금이 지급된다.

청주시, 시립·오창호수도서관에 소음중화시스템 도입…쾌적한 독서 환경 조성

청주시, 송정근로자종합복지관 개관… 노사 상생 모델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