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시
청주시, 공동주택 건설현장 인근 통행 안전대책 간담회 개최
AI 요약청주시는 9일 흥덕구 송절동 테크노폴리스 공동주택 건설 현장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인근 거주 교통약자의 안전한 통행로 확보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어린이 및 노약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공사차량의 속도 및 신호 준수, 현장별 공사차량 이동 동선 계획 등 현장관리 지침 마련을 요청했다. 또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건설현장에 지역업체 참여를 독려하고, 관련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청주시는 9일 흥덕구 송절동 테크노폴리스 공동주택 현장 관계자와 함께 인근 거주 교통약자의 안전한 통행로를 확보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시청사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시 관계자와 공동주택 7개소 현장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어린이 및 노약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공사차량의 속도 및 신호 준수, 현장별 공사차량 이동 동선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다수의 공동주택 현장이 혼재돼 어린이 통학 관련 안전사고 예방 및 민원 발생 최소화를 위해 현장관리 지침을 마련할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또한 최근 건설경기 불황으로 지역건설 업체의 상황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건설현장에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경기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테크노폴리스 현장의 교통안전 준수 및 안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도‧감독할 예정”이라며, “건설경기 불황 등 여러 가지 악조건 속에서도 지역업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임시청사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시 관계자와 공동주택 7개소 현장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어린이 및 노약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공사차량의 속도 및 신호 준수, 현장별 공사차량 이동 동선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다수의 공동주택 현장이 혼재돼 어린이 통학 관련 안전사고 예방 및 민원 발생 최소화를 위해 현장관리 지침을 마련할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또한 최근 건설경기 불황으로 지역건설 업체의 상황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건설현장에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경기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테크노폴리스 현장의 교통안전 준수 및 안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도‧감독할 예정”이라며, “건설경기 불황 등 여러 가지 악조건 속에서도 지역업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