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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청주에덴교회 주차장 60면을 공유(개방)형 주차장으로 확보, 평일 24시간 무료 개방한다. 이로써 청주시 공유주차장은 총 1,368면으로 늘어났다. 시는 20면 이상, 3년 이상 개방 가능 시설 대상으로 공유주차장 사업 신청을 받고 있으며, 선정 시설에 공사비 일부를 지원한다.

청주시, 충북도, 보은군, 김천시는 '청주공항~보은~김천 내륙철도' 노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 건의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균형발전과 교통복지 향상을 위한 노선 건설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해당 노선은 청주공항 활성화, 철도 소외지역 교통 편의 증진, 경북 서북부 지역 발전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관계 지자체는 계획 반영을 위해 적극 협력할 방침입니다.

충북 청주시는 9월 2일 ‘배터리 인사이트 컨퍼런스 2025’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차세대 배터리 산업의 중심지로서의 입지를 강화했습니다. 국내외 전문가 4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전고체 배터리를 포함한 차세대 배터리 기술 동향과 글로벌 협력 전략이 논의되었으며, LG에너지솔루션, SK온, 도쿄과학대학, 한양대학교 등 주요 기업 및 기관의 전문가들이 기조 강연과 특별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이차전지 소재, 전고체 전지 분야의 첨단 기술 동향과 산업 전략 발표 및 패널 토론, 기술 설명회 및 산업 홍보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청주시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이차전지 산업 발전을 위한 R&D 기반 확대, 인프라 구축, 맞춤형 지원 강화 등의 정책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청주시, 이상기온 따라 벼 돌발 병해충 발생 대비 예찰 및 방제 홍보 활동 강화. 벼멸구, 혹명나방, 먹노린재 등 출현 관찰 및 방제 방법 안내 예정. 입제 활용, 농약안전사용기준 준수, 친환경 재배 방제법 등 제시. 고온 지속 예상에 따른 사전 방제 당부.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 중대재해 예방 위해 전 직원 대상 ‘중간관리자 안전보건 기본교육’ 실시

청주시 흥덕보건소는 5~6월 두 달간 청주시 직원 682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론 강의와 마네킹 실습을 통해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도모했으며, 심정지 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내 효과적인 조치를 위한 실습을 강조했다. 흥덕보건소는 앞으로도 시민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며,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흥덕보건소 누리집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한국선물포장디자이너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비엔날레 기간 동안 보자기를 활용한 환경 연출 및 ‘보자기X젓가락’ 관련 행사 참여, 홍보 등의 협력을 진행한다. 이는 '연결 짓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통 포장문화를 바탕으로 한 창의적인 선물포장 분야 발전과 비엔날레 홍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세상 짓기 Re_Crafting Tomorrow'를 주제로 9월 4일부터 11월 2일까지 문화제조창 및 청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청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일 청원구 내수읍 초정치유마을에서 청주시 보육교직원 대상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꽃다발 만들기, 명상 등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 및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했다. 참석자들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동료들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고 전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영유아, 부모, 보육교직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아동의 건강한 생활 습관 및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상당구 다함께돌봄센터 3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7월 25일부터 8월까지 방학 기간에 ‘반짝반짝 새싹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흡연 예방 교육, 구강 건강 관리, 영양 교육, 운동 프로그램 등 아동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청주시,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 2차 접수 마감. 1:1 밀착 경영 자문으로 재무, 경영진단, 홍보, 세무 등 지원. 참여자 90% 이상 만족, 8월 말 3차 접수 예정.

청주시는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및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자원순환정거장 20개소를 신설, 총 26개소를 운영한다. 새롭게 설치된 정거장은 시민들의 분리배출 문화 개선과 자원순환 정책 도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청주형 자원순환정거장’은 고화질 CCTV, 감시 모니터, 태양광 패널 등을 설치하고 다국어 안내문을 도입하여 기능성, 지속가능성,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청주시는 7월부터 43개 읍‧면‧동에서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을 전면 시행한다. 75세 이상 장기요양 재가급여자, 급성기 요양병원 퇴원환자 등을 대상으로 주거지에서 의료, 생활, 돌봄 서비스를 통합 제공한다. 시는 4월부터 4개동 시범사업을 통해 서비스 연계 및 제공 경험을 쌓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해 노인 통합 돌봄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