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청주시
청주시 직원 600여명 심폐소생술 교육 완료
AI 요약청주시 흥덕보건소는 5~6월 두 달간 청주시 직원 682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론 강의와 마네킹 실습을 통해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도모했으며, 심정지 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내 효과적인 조치를 위한 실습을 강조했다. 흥덕보건소는 앞으로도 시민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며,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흥덕보건소 누리집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청주시 흥덕보건소는 지난 5~6월 두 달간 8회에 걸쳐 청주시 직원 682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역량을 높이고, 실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구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론 강의와 함께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심정지 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내 효과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실습이 강조됐고 의식 확인, 119 신고, 올바른 심폐소생술 방법, 심폐소생술 실습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방법 등도 효과적으로 배우는 시간이 됐다.
홍정의 흥덕보건소장은 “응급상황은 예고 없이 찾아오기 때문에 초기 대응 능력은 생명을 살리는 핵심 역량”이라며 “앞으로도 청주시 직원은 물론 시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심폐소생술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흥덕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인 이상 단체 또는 생활터로 찾아가는 출장 교육은 사전 전화(201-3335) 문의로 협의 후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역량을 높이고, 실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구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론 강의와 함께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심정지 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내 효과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실습이 강조됐고 의식 확인, 119 신고, 올바른 심폐소생술 방법, 심폐소생술 실습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방법 등도 효과적으로 배우는 시간이 됐다.
홍정의 흥덕보건소장은 “응급상황은 예고 없이 찾아오기 때문에 초기 대응 능력은 생명을 살리는 핵심 역량”이라며 “앞으로도 청주시 직원은 물론 시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심폐소생술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흥덕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인 이상 단체 또는 생활터로 찾아가는 출장 교육은 사전 전화(201-3335) 문의로 협의 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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