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청주시
청주공예비엔날레, 한국선물포장디자이너협회와 ‘연결 짓기’
AI 요약2025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한국선물포장디자이너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비엔날레 기간 동안 보자기를 활용한 환경 연출 및 ‘보자기X젓가락’ 관련 행사 참여, 홍보 등의 협력을 진행한다. 이는 '연결 짓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통 포장문화를 바탕으로 한 창의적인 선물포장 분야 발전과 비엔날레 홍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세상 짓기 Re_Crafting Tomorrow'를 주제로 9월 4일부터 11월 2일까지 문화제조창 및 청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범석 청주시장, 집행위원장 변광섭,이하 비엔날레)는 2일 문화제조창 본관 4층 비엔날레 집행위원장실에서 한국선물포장디자이너협회(이사장 조정란, 이하 포장디자이너협회)와 ‘연결 짓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연결 짓기’는 열린 비엔날레를 지향하는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의 네트워크 릴레이 캠페인으로, 이날 협약에 따라 포장디자이너협회는 비엔날레 기간 우리 보자기를 활용한 환경 연출은 물론 ‘보자기X젓가락’ 관련 행사 참여 및 홍보 등의 활동을 함께하게 됐다.
조정란 포장디자이너협회 이사장은 “우리 전통의 포장문화를 바탕으로 보자기를 활용해 선물 같은 전시를 보여주고 싶다”며 “협회 모든 구성원들과 청주공예비엔날레 홍보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윈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장디자이너협회는 전통 포장문화를 바탕으로 세계 각국의 선물포장 기술 및 기능을 도입해 창의적인 선물포장 분야로 발전시키는 한편, 선물포장 기능인 양성 및 양성된 기능인들의 긍지와 자부심 제고에 목적을 두고 활동하는 단체다.
연일 다양한 단체들의 연결 짓기 릴레이 바통 터치로 청주의 공예 영토를 점점 확장해 가고 있는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세상 짓기 Re_Crafting Tomorrow’를 주제로 오는 9월 4일부터 11월 2일까지 60일간 문화제조창 및 청주시 일원에서 개최한다.
‘연결 짓기’는 열린 비엔날레를 지향하는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의 네트워크 릴레이 캠페인으로, 이날 협약에 따라 포장디자이너협회는 비엔날레 기간 우리 보자기를 활용한 환경 연출은 물론 ‘보자기X젓가락’ 관련 행사 참여 및 홍보 등의 활동을 함께하게 됐다.
조정란 포장디자이너협회 이사장은 “우리 전통의 포장문화를 바탕으로 보자기를 활용해 선물 같은 전시를 보여주고 싶다”며 “협회 모든 구성원들과 청주공예비엔날레 홍보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윈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장디자이너협회는 전통 포장문화를 바탕으로 세계 각국의 선물포장 기술 및 기능을 도입해 창의적인 선물포장 분야로 발전시키는 한편, 선물포장 기능인 양성 및 양성된 기능인들의 긍지와 자부심 제고에 목적을 두고 활동하는 단체다.
연일 다양한 단체들의 연결 짓기 릴레이 바통 터치로 청주의 공예 영토를 점점 확장해 가고 있는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세상 짓기 Re_Crafting Tomorrow’를 주제로 오는 9월 4일부터 11월 2일까지 60일간 문화제조창 및 청주시 일원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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