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군 가족센터가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재봉틀 자격증반 수료 여성들이 직접 제작한 베개 140개를 전달했다. 이번 베개는 충북도의 양성평등기금사업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으며, 수강자들은 이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진천군은 고향사랑 기부자에게 농다리 카페에서 커피 무료 제공 혜택을 제공한다. 이 혜택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부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진천군이 가래떡 나눔 행사를 열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함을 전했다. 행사에서는 진천군이 직접 만든 가래떡 1,000개가 나눠졌으며, 주민들은 감사를 표했다. 진천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의 화합과 단결을 강조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을 기르고자 했다.

진천시니어클럽 청춘상회 농다리점이 관광객 증가로 인한 수익금을 활용해 취약계층에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후원한 것으로,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진천 '청년카페 호시절'이 전국 우수사례공모사업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단은 청년의 자립 능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수상으로 300만 원의 상금을 받게 됐다.

진천군 메가폴리스 산업단지가 기회발전특구로 최종 지정됐다. 이 특구 지정으로 진천군은 경제성장을 공고히 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천군에서 지체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열려 지체장애인들의 체력 증진과 소통을 도모했다.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약 200명의 장애인과 가족이 참석했으며, 문화공연, 축사, 시상, 체육행사 등이 진행됐다.

진천읍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자회가 백곡천 하상 주차장에서 국토대청결 활동을 실시해 진천의 이미지를 높이고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진천신용협동조합이 소외계층을 위해 겨울 이불 20채를 기탁했다. 이불은 신협사회공헌재단에서 마련한 자금으로 구입됐으며, 지역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진천군은 제6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개최하고, 17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이 과정은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와 주민의 역할에 초점을 맞춘 기초과정으로 운영됐다. 진천군은 앞으로도 도시재생사업에 주민의 참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진천군이 음성군과 공동으로 추진한 평생학습도시 공동체 실현 사업으로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진천군의 평생학습문화 조성 노력이 인정된 것이다.

진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가을맞이 단풍 나들이 행사를 개최해 이용자들이 단풍 감상과 템플스테이를 통해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도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