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진천군
청년자립도전사업단 우수사례 공모에서 진천군 '청년카페 호시절' 우수상 선정
AI 요약진천 '청년카페 호시절'이 전국 우수사례공모사업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단은 청년의 자립 능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수상으로 300만 원의 상금을 받게 됐다.

진천지역자활센터가 운영하는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청년카페 호시절'이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의 2024년 전국 우수사례공모사업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청년카페 호시절'은 참여자 역량 강화, 사업단 운영, 지역연계, 사업성과 등에서 전반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300만 원의 상금을 받게 됐다.
진천지역자활센터는 2020년에 진천종합버스터미널 내에 카페를 개소했다. 현재 7명의 청년이 자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청년자립도전사업단 참여자에게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서비스 마케팅, 창업 교육 등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신성철 센터장은 "어려운 환경의 청년들이 자립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며 "청년카페 호시절에 사회적 관심과 사랑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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