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진천군이 우석대학교, 진천군체육회와 스포츠 특화도시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에는 인적·물적 교류, 스포츠 관련 정책사업 협력, 정보공유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진천군은 지역 대학 및 체육회와 협력하여 새로운 지역 성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진천군 이월면 기관단체협의회는 16일 이월면 행정복지센터에 100만 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 5가구에 20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진천 오이영농조합법인이 농업기술개발원에 1억원을 기탁했다. 이 기탁은 농업기술개발원의 연구개발 활동과 농업인 교육 및 기술 보급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농업기술개발원은 이 기탁을 연구개발 활동과 농업인 교육에 활용할 예정이다.

진천군이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젤라팜 가공사업장을 개소했다. 이 사업장에서는 쌀, 수박, 딸기, 블루베리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젤리류 가공상품을 생산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천군은 독서문화 확산과 평생학습 기반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식공동체를 구축하고 있다. 독서 챌린지 참여자 증가, '진천의 책' 선정, 도서관 장서 확보, 복합혁신센터 공유평생학습관 운영 등을 통해 독서와 학습 문화를 활성화하고 있다.

진천군이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에서 전국 기초 지자체 중 최초로 '최우수'를 갱신했다. 군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 교육복지 구현, 건강생활 기반 구축 등 9대 추진전략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진천군장애인복지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진천군수와 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고, 장애인복지관의 활동과 장애인 지원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다. 행사에서는 이용자들의 공연과 시상식, 기념영상 상영 등이 진행됐다.

충청북도 진천군이 통합건강증진사업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진천군은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주민 건강검진, 건강교육, 만성질환 관리 등의 사업을 통해 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진천군이 하반기 정기분 자동차세로 33억 9천만 원을 부과했다. 부과 대상은 12월 1일 현재 등록된 차량이며, 납부 기간은 12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군은 다양한 납부 방법을 제공하고 있으며, 납부 기한을 지키지 않으면 가산금이 부과된다.

진천군이 환경부 주관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수질 기준관리 준수, 운영인력 전문성 확보, 위기 대응 능력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진천새마을금고가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재)진천군장학회에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으로 누적 장학금은 1천 800만 원이 됐다. 진천새마을금고는 지역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최근 경영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진천군은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를 개최해 1년간의 새마을운동을 결산하고, 유공 지도자를 표창했다. 대회에서는 새마을운동 성과 동영상 시청, 화합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