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종합사회복지관이 우양재단의 지원을 받아 은둔형 고립 어르신을 위한 치유 프로그램 '우리들의 티타임'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마음을 열고 사회와 다시 연결되어 남은 삶을 활기차게 보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증평군노인복지관이 '사랑나눔 영상자서전 공모전'에서 총 13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각 분야 대상은 '끝나지 않은 사랑'과 '가족, 일상 그리고 증평'이 차지했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9일 증평군노인복지관에서 열린다.

증평군이 농협 DSC 시설 현대화를 추진해 교반형 저온사일로 500톤 2기를 추가 설치한다. 이를 통해 벼 재배농가의 산물벼 수매가 원활해지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이 지원될 것으로 기대된다.

증평군이 한파 쉼터를 현장 점검하고, 한파 대책을 추진한다. 군수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쉼터 이용자들의 요구사항을 경청했다. 군은 한파특보 발령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대중교통 이용 주민들을 위한 한파저감시설을 운영한다.

증평군 제21기 장수노인대학 졸업식이 열렸고, 김종민 군수와 김영수 학장이 축사를 통해 졸업생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졸업생들은 노인대학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건강한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다.

증평군은 "퍼플랜드 에듀케이터 써밋"을 개최하여 교육계 전문가들이 교육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고 협력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써밋에서는 교육 기술, 개인 맞춤형 학습, 교사 능력 개발 등 다양한 주제가 다루어졌다. 증평군은 이번 써밋을 통해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증평군이 자활사업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증평군은 장애인 취업 지원, 자활훈련, 생활지원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증평리틀챔버오케스트라가 정기연주회를 통해 따뜻한 나눔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연주회 후원금은 희귀질환으로 투병 중인 전사랑 양의 치료비에 보태졌다. 연주회는 클래식과 현대 음악의 조화로운 선율로 감동을 선사했고, 지역사회의 화합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데 기여했다.

증평군이 2025년 동계 학생 근로활동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증평군 주소지 대학생이며,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세대가 우선 선발된다. 선발된 학생은 내년 1월 2일부터 31일까지 군정 관련 업무를 지원한다.

증평군이 기본형 공익직불금 27억3300만원을 1811농가에 지급했다. 이 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안정을 목적으로 지급된다. 군수는 쌀값 하락 우려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에게 직불금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증평군이 한파 대비 주요 버스 승강장에 방풍막을 설치해 군민의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개선했다. 방풍막은 15개소에 설치됐으며, 기존 스마트 버스승강장과 온열벤치와 함께 한파 속에서 군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재영 군수는 시설 점검과 군민 의견 수렴을 통해 겨울철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증평군 장애인복지관이 회원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회원들은 직접 김장을 담그는 것을 즐겼고, 이러한 행사가 더 많이 열리기를 바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