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증평군
증평종합사회복지관, 우양재단과 손잡고 은둔형 고립 어르신을 위한 '우리들의 티타임' 사업 실시
AI 요약증평종합사회복지관이 우양재단의 지원을 받아 은둔형 고립 어르신을 위한 치유 프로그램 '우리들의 티타임'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마음을 열고 사회와 다시 연결되어 남은 삶을 활기차게 보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증평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종식)이 우양재단의 지원을 받아 은둔형 고립 어르신을 위한 치유 프로그램 '우리들의 티타임'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고립된 어르신들이 마음을 열고 사회와 다시 연결되어 남은 삶을 활기차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올해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3개월간 주 1회, 총 8회기로 증평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다. 대상은 필요한 일정 외에는 바깥을 나가지 않는 '은둔형 저소득 어르신' 8명이다.
어르신들은 다양한 차를 마시는 티타임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고, 열쇠고리와 방향제 만들기 등 소근육 발달을 돕는 체험활동도 참여한다.
오종식 관장은 "대상자의 기본적인 의식주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넘어 스스로 사회에서 존중받는 존재임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복지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 사업을 통해 은둔형 어르신들이 세상 밖으로 나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고립된 어르신들이 마음을 열고 사회와 다시 연결되어 남은 삶을 활기차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올해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3개월간 주 1회, 총 8회기로 증평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다. 대상은 필요한 일정 외에는 바깥을 나가지 않는 '은둔형 저소득 어르신' 8명이다.
어르신들은 다양한 차를 마시는 티타임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고, 열쇠고리와 방향제 만들기 등 소근육 발달을 돕는 체험활동도 참여한다.
오종식 관장은 "대상자의 기본적인 의식주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넘어 스스로 사회에서 존중받는 존재임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복지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 사업을 통해 은둔형 어르신들이 세상 밖으로 나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