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증평군
증평군,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27억여원 지급완료
AI 요약증평군이 기본형 공익직불금 27억3300만원을 1811농가에 지급했다. 이 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안정을 목적으로 지급된다. 군수는 쌀값 하락 우려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에게 직불금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충북 증평군이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역 내 1811농가 12ha에 대한 기본형 공익직불금 27억3300만원을 지급 완료했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안정을 위해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이재영 군수는 "쌀값 하락 우려로 농민들의 고심이 깊은 만큼 직불금이 가뭄에 단비가 되주길 바란다"며, "앞으로 농업인들이 안정적인 영농활동에 종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발굴 및 추진해 농민들의 힘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군수는 "쌀값 하락 우려로 농민들의 고심이 깊은 만큼 직불금이 가뭄에 단비가 되주길 바란다"며, "앞으로 농업인들이 안정적인 영농활동에 종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발굴 및 추진해 농민들의 힘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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