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군립도서관은 크리스마스 독서문화 행사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소원 카드 작성, 특강, 선물 증정, 북큐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따뜻한 연말 추억을 만들어 준다.

음성군이 신평리마을에 IOT 기반 불빛 피난유도장치를 무상 지원·설치했다. 이 장치는 화재 발생 시 경보음을 송출하고, 연기 속에서 탈출구 방향을 안내해 주민들의 초기대응과 대피를 돕는다. 이를 통해 원거리마을인 신평리마을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음성군이 아동정책영향평가 자체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아동의 권리 증진과 아동복지 구현에 대한 음성군의 노력이 인정된 것이다.

국제라이온스협회, (주)광메탈, (재)동행봉사대가 음성군장학회에 총 1,8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학업 성적 우수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지원되고, 교육 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음성군이 로컬푸드 정책을 통해 지역 먹거리 지수 B등급을 획득했다. 학교급식지원센터 개소, 로컬푸드 직매장 설립, 기획 생산 추진 등의 노력을 통해 농업소득 향상, 군민 건강증진, 식량 안보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음성군은 여성 일자리 협의체 회의를 통해 여성 일자리 창출 및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군수는 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적 참여를 높이기 위한 지원책 마련을 강조했고, 의원은 여성 취업 및 창업 지원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회의에서는 교육, 창업 지원, 일자리 연계 등 다양한 의제가 논의됐다.

음성군이 삼성시장 주변 상권을 도내 최초로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를 통해 상권활성화사업에 응모할 수 있게 되었고, 최대 10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상권 환경 개선과 활성화를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음성군은 폭설로 인해 농업 분야 피해가 268억원에 달했으며, 군은 피해 농가 복구 작업에 나서고 있다.

음성군 농기계임대사업소가 신축공사로 인해 내년 9월까지 업무를 일시 중지한다. 농업인은 인근 지소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신축공사 완료 후 더욱 향상된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음성군이 충청북도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 시군에 선정돼 상사업비 5천만원을 확보했다. 음성군은 노인일자리 사업에 150억원을 투자하고, 선도모델사업을 통해 120명의 일자리를 추가로 창출했다. 또한 민간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인일자리 취업알선형 사업 지원, 기업체에 노인 고용 홍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과 민간기업 협약 등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음성군이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청년들의 교육, 취업, 주거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청년들은 직업교육 강화,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 확대, 청년 주택 지원 확대를 요구했다. 군수는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청년 친화적인 정책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음성명작 채소작목회가 음성군장학회에 1,0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 장학금은 음성군 내 농업계 학생들의 교육 지원을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